‘트랄랄라 유랑단’ 토탈셋 사단, 막방 빛냈다 작성일 02-0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진성X한혜진X안성훈X홍자X정다경 총출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IdnyUlB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a43595789d73cb032e88d4f8a9e5124fe94ecbbea0188f3549fe2b61f12aa" dmcf-pid="7CCJLWuS9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82527081txgj.png" data-org-width="600" dmcf-mid="UwLB9cva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82527081tx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e6c0aa41ddef2415943c19cf87ecc8f5544805eb131a492c453f9611177045" dmcf-pid="zhhioY7vbK"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명가 토탈셋 소속 아티스트들이 흥겨운 에너지와 라이브로 ‘트랄랄라 유랑단’의 마지막을 빛냈다.<br><br>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은 ‘뽕면가왕’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의 파트너를 뽑기 위해 가면을 쓴 참가자들이 등장해 명품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한혜진은 청아한 음색을 지닌 ‘종달새 아가씨’로 출연, 엉성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했지만 이내 박선주의 ‘귀로’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br><br>‘오싹 신부’로 변신한 정다경은 최신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청량한 매력을 뽐내자 유랑단 멤버들은 아이돌로 정체를 추리했다. 정다경은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 등장만으로 모두가 정체를 예상한 ‘화환 보이’ 진성부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해봐라 공주’ 홍자까지 정체가 밝혀졌다.<br><br>이어 멤버들과 뽕면가수들과의 케미가 돋보인 파트너 선정식을 통해 다섯 개의 팀이 탄생했고 이들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회의와 연습을 통해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첫 주자로 나선 박지현과 한혜진은 ‘찻잔의 이별’을 가창하며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성으로 명곡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었다.<br><br>‘예능 대세’ 진성의 주도로 무대를 준비한 진성과 안성훈은 ‘기도합니다’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강조했고 동갑내기로 구성된 나상도와 홍자는 더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를 통해 산뜻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팀인 박성온과 정다경은 코요태의 ‘순정’을 선곡, 정다경의 폭발적인 고음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br><br>이날 방송을 끝으로 ‘트랄랄라 유랑단’은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매주 고정 멤버로 활약을 이어온 안성훈은 “저희가 그동안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선물도 드리고 일손을 도왔는데 너무 빠르게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멤버들과 함께 시즌 3을 기다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목포 동생' 박지현 위해 12첩 밥상…"사촌 동생 온 느낌" [나혼산] 02-08 다음 김국헌, 서바이벌 중 응급실 행…겪어보지 못한 통증 찾아왔다(‘레미제라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