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그렁그렁 투샷 작성일 02-0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Agw041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84a01dc2a30931c03c1295ee3de39d571bb03458474e6b7ae0c795d8a0a46" dmcf-pid="FCcarp8t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모텔 캘리포니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83744199smey.png" data-org-width="700" dmcf-mid="1oVbPsXD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83744199sme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모텔 캘리포니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c3a496c2ae93604b372d96ff316236bb1d58073cf55c30818864344dc9dc5" dmcf-pid="3hkNmU6Fqr" dmcf-ptype="general"><br><br>MBC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의 눈물로 젖은 투샷이 공개돼 궁금증을 폭발시킨다.<br><br>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기획 장재훈/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제작 HB엔터테인먼트/이하 ‘모텔캘리’)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 밀도 높은 서사, 배우들의 호연, 감성적인 연출이 고른 호평을 얻으며 ‘확신의 폐인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br><br>지난 9회에서 강희(이세영 분)와 연수(나인우 분)는 23년 만에 비로소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극강의 설렘을 전했다. 더욱이 흔들림 없는 사랑을 약속한 강희와 연수는 자신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오해를 하나 둘 바로잡으며 돈독한 사랑을 키워 나갔다. 하지만 강희와 연수는 춘필(최민수 분)이 반대의사를 내비치기 시작하며 새로운 난관과 부딪혔다. 더욱이 극 말미에 강희가 한밤중 연수와 함께 서울로 향하던 중 과거 엄마의 사고 장소에서 의문의 교통사고 환각을 보게 되고, 정신을 잃은 채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해 충격을 선사한 상황.<br><br>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모텔캘리’ 측이 10회 본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강희, 연수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고조시킨다.<br><br>공개된 스틸 속 강희와 연수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없이 달달하던 ‘연인 N일차’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가 보는 이들마저 숨을 죽이게 만든다. 강희의 큰 눈망울에 담긴 애틋함에 더해, 꿀이 뚝뚝 떨어지던 연수의 눈빛에 슬픔과 충격이 가득 차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저릿하게 한다. 과연 23년이라는 절절한 서사를 딛고 연인이 되며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한 ‘천지커플’에게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br><br>이에 ‘모텔캘리’ 제작진은 “오늘(8일) 방영되는 10회에서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강희의 사고 환각에 대한 전말이 공개되면서, 강희와 연수의 관계는 물론 극 전체에 커다란 소용돌이가 치게 될 예정이다.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모텔캘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br><br>한편 신년 안방극장에 ‘모캘폐인’을 양산하고 있는 웰메이드 첫사랑 로맨스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10회는 오늘(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20번째 대상 받고 바로 '놀뭐' 출근 "설 연휴 못 쉬어 안쓰럽네요" [TV캡처] 02-08 다음 '온 가족이 서울대' 김소현 子, 상위 0.1% 영재라더니.. 과학대회서 은상 수상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