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돈벌이로 이용" 라방으로 2억 번 전남편·시모, SNS 무기한 정지 처분 작성일 02-0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mjCqMU9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1d76d1ef13f99b9d4e5cbb9328719fa0a56633ddc642cbda4b9d6dc2d9adf" dmcf-pid="q66bMC1m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85116097pfml.jpg" data-org-width="603" dmcf-mid="UzrNIzxpq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85116097pf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a029a1ffd1ece792955a1f41a9d4b32ec51a860ff33a626371be793a8c8acc" dmcf-pid="BPPKRhts9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을 이용해 라이브방송으로 수익을 얻은 전 시어머니와 전 남편의 SNS가 무기한 정지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fb78898659041c70244553a28ea6637c4c7f210bb1071e45b69f0fac5e79be7" dmcf-pid="bQQ9elFO2Z" dmcf-ptype="general">8일 다수의 대만 매체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이자 사업가인 장란은 틱톡에서 무기한 계정 정지를 당했다. 고인을 악의적으로 마케팅에 이용했다는 이유에서였다. 웨이보에서도 "장란이 고인과 유족에게 해를 끼치는 소문을 악의적으로 게시하거나 퍼뜨렸다"며 장란의 라이브 방송을 중지한다는 공지를 냈다. </p> <p contents-hash="acc4375821db1102d89226c9103d26dd406e2ba87396add2459d1d9402dcab7e" dmcf-pid="Kxx2dS3IBX" dmcf-ptype="general">정란은 구준엽과 유족이 서희원의 유해를 안고 대만에 도착한 날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은 시청자수 930만 명, 동시 접속자수 28만 6000명을 기록했으며, 장란은 해당 방송으로 100만 위안(한화 약 1억 9880만 원)의 수익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83ce09c9ecc329846b4bd5c0dafb479556f47aef98a3fc66836b12374068cdaa" dmcf-pid="9MMVJv0CfH" dmcf-ptype="general">대만과 중국 현지에서는 "죽은 며느리를 돈벌이에 이용한다"며 비난이 쏟아졌지만 장란은 "내게는 7000명의 직원이 있다. 직원들을 먹여 살리려면 방송을 해야 한다"고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153eea9a61e58ac321dcd7ea7c27ca8e3828670aa1be60b7c305bab4fcdf1cc" dmcf-pid="2RRfiTphBG" dmcf-ptype="general">앞서 웨이보를 통해 서희원의 전남편 왕소비가 서희원의 유골을 옮기는 전세기 비용을 마련했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서희제가 "제트기를 포함한 모든 장례식 준비는 우리 가족이 진행하고 있다"고 정정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소문이 왕소비 가족 중 한 명이 퍼뜨린 것이라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72fa965d8845f04624a22b1222e576c28ec1b7223bcc6c8d61ba776c468b3" dmcf-pid="Vee4nyUl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85116223afuy.jpg" data-org-width="514" dmcf-mid="uxnQaHqyb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85116223af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2adbe8ed2e36ca053bb768d208932b384530b31c7a14bc70a9c1dd21d898b4" dmcf-pid="fdd8LWuSKW" dmcf-ptype="general"> 서희원은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지난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p> <p contents-hash="783aef6cd160258e03896f7942d17f207d688e29c0d3732c89f2a8d8915c9518" dmcf-pid="4UUZqaCn9y" dmcf-ptype="general">이후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한 루머가 퍼졌고 결국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은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며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며 서희원의 전남편과 가족을 맹비난하기도. 특히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며 루머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8uu5BNhLb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경은 섭섭하겠네…유재석 '20번째 대상'까지 받았는데, 고속도로서 '포착' ('놀뭐') 02-08 다음 아이브 리즈, 데뷔 전 ‘최애’ 태연과의 만남 회상 “진짜 요정 같았다” (놀토)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