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허웅 스캔들’ 유혜원, 피해자 호소했다 비호감만 샀네 작성일 02-0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YA5KG2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fd788d8969b5306c185164e99f8ce3aa3ca04132ddc26873bf61d538f0ced" dmcf-pid="KvLGc19H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커플팰리스’에 출연한 유혜원. 엠넷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91604622nkzx.jpg" data-org-width="700" dmcf-mid="quwGc19H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91604622nk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커플팰리스’에 출연한 유혜원. 엠넷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64d288929dc78e706c27bd8986538ebb3ed2ee507ef52a4b94ba67eedb27ff" dmcf-pid="9XcFsuP396" dmcf-ptype="general"><br><br>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용기를 내 연애 프로그램에 도전했는데, 비호감 지수만 높였다.<br><br>유혜원은 5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커플팰리스 시즌’(커플팰리스2)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유혜원을 본 다른 출연자들은 “연예인을 보는 듯 했다”며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br><br>19번을 번호표를 받은 유혜원은 “1995년생 유혜원이다. 엄마와 저와 여동생 이렇게 가족이 셋”이라며 “아빠가 계시지 않아 그 역할을 내가 최대한 노력하는 K장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br><br>이어 “어릴 때 성격이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하고 그런 성격인데 이걸 오늘 먹으면 내일 못 먹는 게 슬픈 거다”라며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했다.<br><br>특히 주목 받은 부분은 연애관 부분이었다. 유혜원은 ‘커플팰리스2’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와 그 정도(만나봤다)”라며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다.<br><br>유혜원은 몇 차례 유명인과 열애설 중심에 있던 인물이다. 유혜원은 ‘버닝썬 게이트’ 장본인으로 지목돼 징역형까지 받은 빅뱅 출신 승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br><br>승리가 빅뱅 멤버로 활동할 당시에도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승리의 징역형이 확정되자 ‘옥바라지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선도 이어졌다.<br><br>특히 승리가 버닝썬 게이트 등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이후인 2023년 3월 함께 태국 방콕으로 커플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당시 유혜원은 “태국 결혼식 일정이 있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라고 해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fda3a54e4982e9fdcad97f09971855cf96b247943bb4c97d9f58eeee69114" dmcf-pid="2Zk3O7Q0q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커플팰리스’에 출연한 유혜원. 엠넷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91606517uwuy.jpg" data-org-width="700" dmcf-mid="BM2DQOZw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91606517uw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커플팰리스’에 출연한 유혜원. 엠넷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b4ca1fbfb81bc6efd065725f01f577e0da660b8b965017eafac9a96e6d7109" dmcf-pid="V5E0Izxp94" dmcf-ptype="general"><br><br>유혜원과 휩싸인 다음 타자는 허재 아들 허웅(KCC)이었다.<br><br>허웅과 유혜원은 지난해 6월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유혜원 측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했다.<br><br>짧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의 스캔들이 휩싸인 유혜원의 이번 연애 프로그램 등장에 큰 화제성을 낳고 있는 모양새다.<br><br>특히 유혜원이 스캔들이 휩싸인 인물인 승리와 허웅이 모두 사생활 논란 등으로 대중의 지탄을 받았던 인물이기에 더욱더 관심이 쏠렸다.<br><br>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전 남친들 라인업 화려하다’ ‘승리, 허웅 누가 연애하라고 떠밀었나.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아달라’ 등 이번 출연에 감정에 호소한 유혜원을 둘러싼 반응이 나오고 있다.<br><br>한 누리꾼은 “전국민이 다 아는 범죄자와 전 여친에게 아이 지우라고 난리차다 뉴스난 남자가 연애이력이면 본인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며 “무슨 우연히 그렇게 됐다는 듯이 말하고 있느냐”고 지적했다.<br><br>유혜원은 이번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1라운드에서 남성 출연진에게 어떠한 질문도 선택도 하지 않았다.<br><br>그 이유에 대해 “다 너무 훌륭하시고 멋있지만 나는 또 신중하니까 한분만 뽑는 게 너무 어려웠다”며 “나쁜 남자 말고 인기 많은 남자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게 내 인생에서 꿈꾸는 것 중 하나”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이찬원 “나도 고난 잘 안다” 매력 어필 (불후의 명곡) 02-08 다음 '선의의 경쟁' 혜리, 올 블랙 패션도 명품 사비? '귀여운 볼 하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