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일기 때문에 금고 마련! "도둑 들어도 세상에 공개되면 안돼" ('넷플릭스') 작성일 02-08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Xd36aV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dd0633fbadc1b5ff7c4c1666a3bf11b59767787fdc58be3454792c4b5be06" dmcf-pid="KWZJ0PNf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200438986bllj.jpg" data-org-width="530" dmcf-mid="BTVOQkTN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200438986bl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8ba15630f43d9a576e93f037a754a4128d3cfafcbc2c96112dc75c751f96d5" dmcf-pid="9Y5ipQj4lL"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배우 박보영이 일기를 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42090e6da4cd5e96943541988e99fcdf34542213c0def2e738816735f61403" dmcf-pid="2G1nUxA8Wn"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온라인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의 콘텐츠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말랑콩떡 두부상 대표 우식이와 보영이 | 멜로무비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1807678aa7eea1243dcafbef35937c1c2bb539cd7c908c9b22dd7c423d4abd7" dmcf-pid="VHtLuMc6hi" dmcf-ptype="general">이날 드라마 ‘멜로무비’의 주역, 최우식과 박보영은 유병재와 조나단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박보영은 “다이어리를 써서 볼펜 같은 걸 모은다. 필기감을 중요시해서 가서 써 본다”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db587e40970de9d5a6e04667cf85af2148f21238263e5035b484349b128077" dmcf-pid="fXFo7RkPCJ" dmcf-ptype="general">그는 “일기 쓴 지는 꽤 오래됐는데, 본격적으로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20대 초반이다”라며 “매일 쓰진 못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4a58e73313179608772fb9179f88988865cdf754084ede7eed86a18afea6b8" dmcf-pid="4Z3gzeEQSd" dmcf-ptype="general">일기를 쓰게 된 계기는 인터뷰를 잘하고 싶어서라는데. 박보영은 “예전엔 그냥 정말 기록하고 싶은 날에만 썼다. 근데 기억이 안 나서 인터뷰를 못 하겠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127620c1e77a839e87b5f892cea60548da0eb8ae1e906272c824451863ecba" dmcf-pid="8G1nUxA8l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하면 6개월이나 1년 뒤에 작품이 나오면 에피소드를 물어볼 때 기억이 안 난다. 그런 얘길 잘하고 싶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위주로 기록하다가 계속 쓰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20fc20d671b436c5e753b9857fad9a2775f12c6805afeac211e1491be6222e" dmcf-pid="6HtLuMc6TR" dmcf-ptype="general">이에 조나단은 자신도 일기를 쓴다고 공감하며 일기를 모아두는 금고가 있는지 물었다. 박보영은 금고를 샀다며 “만약에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다른 건 다 가져가도 일기는 진짜 안 될 것 같다. 세상에 공개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07501ec035b7f879953264a8345b4d11355a92137bf8af361eebe024d8aa61" dmcf-pid="PXFo7RkPyM"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난 화풀이용으로 썼다. 욕도 엄청 쓰고”라고 공감, 박보영 또한 “나도 화풀이도 많이 해서 공개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01936ad01d499b6b4a4e1dd3f8cd845fa4a8aaaa4c468c47ccbd16c83415b78" dmcf-pid="QZ3gzeEQlx"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br>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도 놀란 심수봉의 댄스 무대 “관객들 심심하지 않게” 프로페셔널(불후) 02-08 다음 유재석 “주우재, 나보다 먼저 갈듯···건강관리 잘해” 조언 (놀뭐)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