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만 20번’ 유재석 “가진 게 많을 수록 해야할 일 많아져”(핑계고) 작성일 02-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M3m5KG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abe7d5a57b11ff4ed4237fd06f7f4cc89e0d5d5fbf6afa1c741e64f82405e" dmcf-pid="4nR0s19H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3976mhnr.jpg" data-org-width="650" dmcf-mid="9usM36aV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3976mh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fdbe7d133b30a4d12846f35bc0554ffbdeabff7bbe43258f7f9d4d0927d32" dmcf-pid="8LepOt2X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4176koev.jpg" data-org-width="650" dmcf-mid="2ixFrZbY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4176ko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a6c433c661dcf4a5e4fec8ef1a98edc808a52bbb6578ec721ba48844d7b41" dmcf-pid="6odUIFVZ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4349hzsh.jpg" data-org-width="650" dmcf-mid="V60sMDWA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0854349hz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gJuC3f5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757e33b9eab645b44fde70f55fb802f0ea36de894a7d863112d7a4bf79ece88" dmcf-pid="Qai7h041y2"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살면서 더욱 늘어나는 책임감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7d1557bc7dc7abe172834ae1d066f5593250f43cca4a9814bbac0b0f30624973" dmcf-pid="xcgbT7Q0S9" dmcf-ptype="general">2월 8일 ‘뜬뜬’ 채널에는 ‘메카니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a7fa98c831fca8553abf13f7dd07c9a99899f040c21f0f4ee527ff66f9faffb" dmcf-pid="yuFrQkTNy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지난 ‘핑계고 시상식’ 때 인연이 된 조혜련과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이 메카니즘이라는 팀으로 신곡 만들기 회의를 했다. </p> <p contents-hash="ff045369d94014c524eaabe7ba062605d322c170d6760f359e1793741dba6e09" dmcf-pid="W73mxEyjSb" dmcf-ptype="general">대화 중 ‘인생을 살면서 느낀 점’이 주제로 나오자, 신재평은 “어렸을 땐 몰라도 됐던 것들을 지금 너무 많이 알고 있더라. 세금을 내는 법, 대출을 받는 법, 그걸 갚는 법. 이런 것들이 점점 늘어나더라. 제 삶을 유지 및 보수하는데 쓰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진짜 하고 싶었던 거랑 중요하게 생각했던 걸 하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유재석과 조혜련은 크게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d9a75964da39519ae4c1484474f26a2e91b73b38e0a4f8861a16858ab0b36fa" dmcf-pid="Yz0sMDWACB" dmcf-ptype="general">결혼 4년차 “이장원은 저는 진짜 저만을 위해서 살았다. 집에 모든 게 다 나에 맞춰져 있다가 살다가, 같이 산지가 몇 년이 됐는데 집도 조금 넓히고 이러다 보니 관리하기 힘들더라. 이게 처음에는 귀찮았는데 이제는 얻는 게 훨씬 더 많다고 느껴진다. 그게 엄청난 감동으로 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22697701f7b88060e22cb69201bc9705b28504d4d1dcdd48c04c2d13970f1d" dmcf-pid="GqpORwYcyq"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제가 강연을 하는데 대부분 30대~80대다. 이야기를 나눠보면 나도 그랬지만 다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더라. 내가 진짜 힘들었을 때는 나를 되게 미워했었다”라며 “내가 그때 ‘혜련아 괜찮아’, ‘혜련아 사랑해’라고 나를 위로해 주는 걸 했는데 되게 좋아졌다. 그래서 강연할 때 사람들에게 '‘XX아 사랑해’ 다섯 번 해보라고 하는데 우신다. 자기를 챙겨주고 사랑해주고 위로해주는 그런 인생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라는 말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119bb5d56accc9b194b8eeba8de8b0af0ca1dbc11c424776bb36f3771f46db5" dmcf-pid="HBUIerGkCz" dmcf-ptype="general">‘2024 SBS 연예대상’에서 통산 20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유재석은 “이야기하신 거에 정말 공감한다. 뭔가 하나를 가지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진 걸로 인해서 내가 해야 되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진다. 결혼도 마찬가지다. 두 사람이 좋아서 만났지만 가족의 범위가 넓어진다. 오롯이 옛날에는 나만 생각하면 됐는데 이제는 아이들까지 있으니까”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XbuCdmHEl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K7hJsXD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대상 받자마자 수납원 됐다..안전벨트 미착용에 “이건 의무” 일침 (‘놀뭐’)[종합] 02-08 다음 이래서 '유느님'..유재석, 교통방송까지 섭렵 "집에 모니터가 12개" [★밤TView]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