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아나운서, 14살 연상 ♥배성재와 결혼 "평범하게 살겠다" 작성일 02-08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XtcWuS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fa7e97cd921a56e8b9316adc556a462a431f03d908b1fbcbeb945b1a447eb" dmcf-pid="ZLTGohts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성재(왼쪽), 김다영. (사진=뉴시스 DB, SBS 아나운서실 공식 홈페이지) 2025.02.08.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201753482mubt.jpg" data-org-width="600" dmcf-mid="GCXtcWuS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201753482mu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성재(왼쪽), 김다영. (사진=뉴시스 DB, SBS 아나운서실 공식 홈페이지) 2025.02.08.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19ef1315386ba11052eec99f25e8f69f744601f721e506892e3e37bd64aa13" dmcf-pid="5oyHglFO3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김다영(33) SBS 아나운서가 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aa7a04b369a0462474753e8d44322030d1224209696f52f205a195b1720aa9" dmcf-pid="1gWXaS3IFu"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지난 7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2c66afccc176fcc7126c0c52f0b0fa87460fe2c2aaa1405c88c1b1097298144" dmcf-pid="taYZNv0C3U"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8175310c791099c930792c40fe71fcacf1e82547eb8eab49dc4a4e82f00755" dmcf-pid="FNG5jTph0p"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43c4052f653e54dcde38c554f2a1d7c109b36b3ac9dd98171f3bddd4b76e11" dmcf-pid="3jH1AyUl00" dmcf-ptype="general">"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cf805f737fba26c2c7936735859f02ade2cf3cce038d392b5595b0df763efc" dmcf-pid="0AXtcWuS3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한 사이다. </p> <p contents-hash="1f8392acee409c767c804f5cd8a3c3e72b08fc2896eb3d1a966cb55f80ea5cc8" dmcf-pid="pk53EGzTUF"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e11a397ac64ee4c4d472539e284c9a7956dd672cdcfea794de9bcad74a4686" dmcf-pid="UE10DHqyFt"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이날 오후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보도된 그대로다. 김다영씨랑 함께 살아가려고 한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 상대방도 노출된 직업이라서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그분도 '배텐러'(청취자 애칭)이고, 어떤 면이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골때녀'를 하다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320aef30388c439598aa16a76c8158a1a6a356efa00840f8a9759c56dd05136" dmcf-pid="uDtpwXBWu1"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배우 배성우(53) 동생이다.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 거쳐 다음 해 SBS 14기 아나운서로 뽑혔다. 스포츠 캐스터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1년 퇴사했다. '골때녀'와 라디오 '배성제의 텐'에서 활약 중이다. 13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하는 JTBC '바디캠' MC로 인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f7eac3035541bd8b18ece1e87204215c2cc0c91dfe8d0dd233bfbbb83160cd" dmcf-pid="7wFUrZbYz5"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8뉴스'의 스포츠뉴스, 파리올림픽 MC를 맡았다. '골때녀'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뛰고 있다.</p> <p contents-hash="84ab3799d75fb568b1afe61fec2313557e83eef44063bda1f54dfc28dbc0b1d8" dmcf-pid="zr3um5KG7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정우 "어때요? MZ 같나요? 제가 MZ긴 한데요..." ('GQ') 02-08 다음 '독수리 5형제' 미망인된 엄지원, 박준금에 분노 "내가 상주야" [TV나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