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이용해 2억 번 전남편·시모, SNS 무기한 정지 “고인 명예 훼손” 작성일 02-0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KoqdDx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1aae60d097bc4ccf16e9302d57ec8bc1e651e9d67d2987ce7d0343bcae54f" dmcf-pid="4S9gBJwM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서희원, 구준엽 /사진=구준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5948616vqob.jpg" data-org-width="540" dmcf-mid="Vyt6Z2iB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205948616vq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서희원, 구준엽 /사진=구준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8v2abirR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ce161fa52ac030f888b5bfef02b6262ee86f0d7ccaf27ca84a00c5340471b96" dmcf-pid="6TVNKnmeyi" dmcf-ptype="general">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소비와 전 시어머니 장란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영구 정지됐다. </p> <p contents-hash="f942dce5a8d9c9348652c548602fca4178b5ead4a83208bc13bacc3bf364889f" dmcf-pid="Pyfj9LsdTJ" dmcf-ptype="general">2월 8일 중국 글로벌타임스와 대만 매체 등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남편 왕소비와 전 시어머니 장란은 고인을 악의적으로 이용했다는 이유로 중국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의 모기업인 더우인으로부터 무기한으로 계정을 정지당했다. </p> <p contents-hash="830e5013fd856d6c4f6fe9683570a9c0807c758e9e58425425587280b4c602c0" dmcf-pid="QW4A2oOJyd" dmcf-ptype="general">플랫폼 측은 “사회 규범과 도덕적 기준을 위반하고 고인과 그 유족의 명예를 훼손했다. 모든 침해 및 자극적인 허위 정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책임감 있는 커뮤니티 운영을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9a7144d8371b65460acf718e970ec8e3b5cd711e759221e9bc83a777659157" dmcf-pid="xG6kfaCnCe" dmcf-ptype="general">웨이보 측도 장란의 라이브 방송을 중지한다고 공지했다. 웨이보 측은 장란이 고인과 유족에게 해를 끼치는 소문을 악의적으로 게시하거나 퍼트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55eb0e57d7d81d5ff0cadffe7a4e8ce5d03931d416101ff10a63e69322251bf" dmcf-pid="yeS7C3f5lR"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왕샤오페이와 2011년 결혼해 2021년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은 과거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20여 년만에 재회한 뒤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 증세가 악화 돼 사망했다. 향년 48세.</p> <p contents-hash="eba8847a621499f3f454be7d09ca08e29a1a45d5d9f257523e7de767e854f333" dmcf-pid="Wdvzh041CM" dmcf-ptype="general">서희원의 남편 구준엽과 유족들은 일본에서 장례를 마치고 지난 5일 전세기로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다. 그러나 웨이보를 통해 전남편 왕소비가 전세기 등 비용을 마련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중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전세기 비용을 마련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장란이 추천하면서 가짜뉴스는 더욱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f90b8c136ef0be79939c386d006814d3343bc456b3a86d87d16303d3358924fa" dmcf-pid="YJTqlp8thx" dmcf-ptype="general">이에 서희원 동생 서희제는 “전용기를 포함한 모든 장례식 준비는 우리 가족이 진행했다. 하늘이 모든 걸 지켜보고 있다. 언니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이런 루머가 계속 나오느냐”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a0f98c57e7505f38f520887521c2cb35111ebabf59f6a0490ceb7ffc85ecb6cc" dmcf-pid="GiyBSU6FhQ" dmcf-ptype="general">장란은 서희원 사망 후에도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서희원의 죽음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티 타임스는 “방송에 930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렸고, 동시 접속자 수는 28만 6000명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장란은 이날 방송으로 100만 위안(약 1억 985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833341827f36a55962ada951c53367365470197a279fbbeed44da48ccda8c9e" dmcf-pid="HnWbvuP3vP" dmcf-ptype="general">장란의 라이브 방송은 누리꾼들의 신고로 1시간 14분 만에 종료됐으며, 현지에서는 전 며느리의 사망을 이용해 돈을 번다며 비판이 이어졌으나, 장란은 “보기 좋든 나쁘든 상관없다. 양심에 거리낌 없이 번 돈으로 밥을 먹으면 잘 넘어간다. 내 밑에 직원 7000명이 있어 방송하지 않으면 그들이 밥을 먹을 수 없다”라고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5316c4b4cac38befc422b2f9e1529dfbd28369bf944e7873f96dc6be2c4e9424" dmcf-pid="XLYKT7Q0C6" dmcf-ptype="general">서희원 생전 각종 루머를 퍼트렸던 왕소비도 서희원이 사망했을 때 뜬금없이 비를 나가 슬픔을 중계하는 듯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ZoG9yzxpv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gH2WqMUl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파격적인 수염 분장 "싫어!"('놀라운 토요일') 02-08 다음 김민정, 고두심 손잡고 귀환…새로운 파장 예고 (체크인 한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