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키스 중"..장영란 母, 사위 한창과 첫 만남 회상[A급 장영란] 작성일 02-0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wwzeEQy9">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1grrqdDxT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712406072794ee68871df959451b8e2db2c79578cd6c78ddad82eb6edc40e" dmcf-pid="tammBJwM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급 장영란'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215325531vihg.jpg" data-org-width="640" dmcf-mid="ZkKKwXBW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215325531vi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급 장영란'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431aa7f9e93bccb58c68bd3acf7ccbc89ef8228d8589659b5f0fcd0596e7bb" dmcf-pid="FNssbirRhB" dmcf-ptype="general"> 방송인 장영란 모친이 사위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2e0d7a3339af76b828c69da564f536c986c429c119c041523117aeebb1a4d04a" dmcf-pid="3jOOKnmevq"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설날에 시댁 안 간 장영란, 친정엄마랑 남편 대판 싸운 이유 (먹튀 논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설 연휴를 맞아 장영란이 모친을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7fca58b02e81d427b662904db9a495daafd529be7de2de79ccd508ae162c71c" dmcf-pid="0cCC2oOJvz" dmcf-ptype="general">여행 전, 장영란 남편 한창은 지난 해 김장 날 장모님이 "난 사위 병원에 가면 사위를 껴안는다. 그런데 탁하고 거절하더라. (앞으로는) 사위를 껴안지 않아야겠다(싶었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던 것을 기억했다. 그러면서 "2박 3일 동안 장모님을 웃게 해줄 것"이라고 공약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8478a56c6b9b96e2170008787e415016e68c25287b15d07dba8802736b1ab686" dmcf-pid="pkhhVgIiC7" dmcf-ptype="general">실제로 한창은 여행 내내 "사랑합니다. 어머니"라며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는 건 물론 "이제 어머니가 병원에 자주 오더라도 절대 손을 뿌리치지 않겠다. 손을 잡아드릴게요"라며 계속해 화해를 청했다. </p> <p contents-hash="ab63cc8c935dcc0c94e82a732a4a71a94d5e0fa02a50c726c220325217b2d57c" dmcf-pid="UEllfaCny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명절 용돈 봉투와 볼 뽀뽀 세례를 날리며 결국 장모님으로부터 완벽하게 용서를 받아냈다. 장영란 모친은 그런 한창의 진실함과 다정함에 감동 받아 "딸보다 사위가 존경스러워"라며 눈물을 흘리기도.</p> <p contents-hash="88563640b8a89bf56ea1c3e4e0d5da5ebe9a88bc21a97f8473df706880c8cad6" dmcf-pid="uDSS4NhLlU"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 모친은 한창의 첫 느낌을 묻는 딸의 질문에 "껌껌한 데서 봐서 모른다. 밤에 (영란이가) 하도 안 와서 내려다보니까 뽀뽀하고 있어서 소리를 빽 질렀다"라며 사위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e01ce61e8619b25e1751c9fe256b815a846d800fe62c8a09a4d95f357754d43" dmcf-pid="7wvv8jloTp"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이 "내가 뽀뽀하는데 모르는 척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 X아, 동네 사람들 창피하게 그러냐. 안 보이는 데서 했으면 모를까 우리 대문 바로 앞에 가로등이 있으니까 보였다"라고 성을 냈다.</p> <p contents-hash="a7259405900e78060bf17609c279e825ba6c7342c1061227863346dd32c3fd3c" dmcf-pid="zrTT6ASgT0"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웃음을 참으며 "확실히 뽀뽀였냐, 키스였냐"라고 묻자 모친은 "뽀뽀 아니고 키스였다. 길었던 것 같다"라고 솔직히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qmyyPcvay3"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에게 물어봐' 공효진, ♥이민호에 이별 통보 "우린 하룻밤 상대" 02-08 다음 이연복, 사진 안 찍어주는 이유 충격 “딴 데 가서 내 제자 사칭”(아형)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