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모교에 꾸준히 장학금 기부 "고마움 돌려주고 싶었다" 작성일 02-0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2JX9J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3e080777f26a433f7ac0354645f9bb8a0343678220e06e1f63e848c749dfc" dmcf-pid="u4dEzeE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220434836svuy.jpg" data-org-width="766" dmcf-mid="pHSFglFO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220434836sv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d2c314d1bb19cffe3c7b5b11ff5caa3f3473c37c396a0cebf16118ee82129" dmcf-pid="78JDqdDxn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박서진이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ee0a4fd5cedb4fc4d8104b6fd60db8b4f1cad35fb2eccc12e45b3266aa1e28" dmcf-pid="z6iwBJwMdx"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가수 박서진이 자신의 모교에 방문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49e9288e56688129fcfbf95ab0d20cace1baf1cf01a14c849ecf226421349d4" dmcf-pid="qPnrbirRMQ"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과 함께 자신이 졸업한 모교 삼천포초등학교에 방문했다.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이 학교의 교장이었다. 교장은 박서진을 반기면서도 박효정을 더 반가워하며 "삼천포에서는 서진 군보다 더 많이 알아주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교장은 박서진의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을 축하하며 "삼천포가 (박서진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e3006804ffa1a42d650095cb1d292c6501d3bb70e7624c27125aaa69c9f8b6" dmcf-pid="BQLmKnmedP" dmcf-ptype="general">교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 늘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준 것에 대해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서진은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급식비 밀리고 수학여행비, 교복 맞추는 비용 없어서 난감할 때 후원해 주셔서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그 고마움을 어떻게든 표현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이에 "이건 선순환이다"라고 말하며 박서진을 기특해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bxos9LsdM6"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가짜뉴스 유포 의혹에 구준엽도 "악마같은 사람" 저격..故서희원 전남편·시모, SNS 무기한 정지 02-08 다음 지조 “마지막 키스? 줄곧 하고 있다” 폭탄 선언에 하하 남창희 들썩(다컸는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