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 200억 대 투자 사기 공모 의혹..서혜원 "내 탓" 고백 작성일 02-0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Elp8tvf">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3ixv1fLKT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310ca3c24eb84b6b0497998e8d7ce60dd2e498999e353232dacb5c5901970" dmcf-pid="0nMTt4o9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222138825jxdi.jpg" data-org-width="644" dmcf-mid="tzlfdmHE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222138825jx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62fc58853b6e1f327699280061943bb756dda580ffff0e3328ae0f28264843" dmcf-pid="pLRyF8g2S9" dmcf-ptype="general">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배우 한지민이 투자 사기 공모 의혹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ea31079003a9e6194f091f6b7a940b8ca6094ecad47af895a4bdd8736fc3c217" dmcf-pid="UoeW36aVvK"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1회에서는 200억 투자 사기에 연루된 서치펌 피플즈의 대표 강지윤(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1b18b380f7a4142d10f2e82580ced730bf1941e30f1fdd596fca48ffb9a0c21" dmcf-pid="ugdY0PNfvb" dmcf-ptype="general">앞서 지윤은 피플즈가 주선한 이코닉바이오의 대표가 '200억 투자 사기'로 잠적했다는 기사를 보고 회사로 급히 출근했다. 그러나 이미 수많은 기자가 회사 앞에 모여든 상황.</p> <p contents-hash="af37c68b3e6556ff6f177002b8dd6c232f2fccaaf4d55ffc8b6dd17845a71051" dmcf-pid="7aJGpQj4vB" dmcf-ptype="general">사무실에는 도착해있던 경찰들은 지윤에게 영장을 보인 후 곧장 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6323eb5af90082082076df0b5a3eba1e75535c5780a141cff05dfaf25b1d829" dmcf-pid="zNiHUxA8Cq" dmcf-ptype="general">이후 담당 경찰은 "이코닉바이오 박영민 대표와 최근까지 함께 일했죠? 이코닉바이오 지분도 갖고 계시던데 꽤 각별한 사이셨나 보다"라고 지윤을 취조했다. </p> <p contents-hash="82e31d6de6ed76e1115dd154f7c21eb452fe595c17ba2bcd3deb6b3ec8310368" dmcf-pid="qjnXuMc6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 거짓말이었다. 상장도 신약 기술 계약도 다 투자 사기를 위해 조작된 것. 검증 안 했을 리가 없는데, 몰랐다는 걸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금전적 이득을 받고 묵인하는 거 아니냐"라며 지윤을 몰아세웠다. </p> <p contents-hash="5ddc847469c7f549a910c6304410844e3eeeade5fc780d8f1b4086e98cb347c1" dmcf-pid="BALZ7RkPl7" dmcf-ptype="general">이에 지윤은 "제가 사기 공모라도 했다는 거냐. 그런 사실 없다. 계좌 내역 추적해봐라"라고 맞섰지만, 경찰은 "누가 그런 돈을 추적 가능한 계좌로 받겠냐. 서에서 조만간 뵙죠"라며 대화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d158b3a9a55e0c26c1bb08e15ac3955226dc5856d92e8ea795bf7e99251b7ff" dmcf-pid="bco5zeEQCu" dmcf-ptype="general">한편 이코닉바이오의 재무제표와 기업 보고서를 분석해 회사 검증을 맡았던 오경화(서혜원 분)는 "죄송합니다, 다 저 때문이에요. 그때 이코닉바이오랑 기술 계약했다는 글로벌 제약 회사에 문의했었는데 답변 못 받았다. 다른 서류들이 다 문제없이 완벽했고 기술 수출했다는 기사도 워낙 많아서 문제없을 줄 알았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52b58e3d7d4407ba17f88a92161602147b8c4e0284f21514da30ade5061ef50" dmcf-pid="KgdY0PNfT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우정훈(김도훈 분)은 "작정하고 속인 놈들에게 어떻게 안 속냐. 자책하지 말아라"라며 경화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9aJGpQj4Sp"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에게 물어봐' 김주헌, 이민호에 주먹질 "왜 더러운 꼴 만들어" 02-08 다음 [종합]'15억 빚더미' 박해미, 한강뷰 새집 마련…입대 앞둔 아들에 "소득 50% 내놔라"('다컸는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