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혼자 맞이한 '결혼기념일'···"영원히 사랑해" 작성일 02-0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 세 번째 결혼 기념일 맞이해<br>구준엽, 직접 피아노 연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IW36aV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22206325319ac8bae817d970651825fe390d8f19ad3f10d002e2b4cbdedcd" dmcf-pid="4dCY0PNf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과 쉬시위안(서희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ouleconomy/20250208222302712bdcc.png" data-org-width="632" dmcf-mid="VzJjOt2X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eouleconomy/20250208222302712bd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과 쉬시위안(서희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fb6e7cba6376e17b14eb3db8e7e22f9c91410db718d33261e04544188249ed" dmcf-pid="8JhGpQj4T1"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클론 구준엽과 최근 세상을 떠난 쉬시위안(서희원)이 세 번째 결혼 기념일을 맞이했다. 구준엽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영원히 사랑해”라는 고백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e4a8d77ff1bd5d6eb7caae24bcef56175ffd030867a37042dc389ec994553342" dmcf-pid="6s0bQkTNv5" dmcf-ptype="general">8일 구준엽은 자신의 SNS 계정에 쉬시위안과 찍은 사진과 더불어 "영원히 사랑해"라는 문구를 올렸다. 배경음악으로 들리는 피아노곡은 구준엽 본인이 직접 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해당 게시물에 "오빠가 치는 거구나"라고 댓글을 남겨 구준엽의 연주임을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f20e0c5c67abc3b9fb8e710925ea31fba3e06a3ed2ce97b746a3e74924d5d80b" dmcf-pid="POpKxEyjTZ" dmcf-ptype="general">강원래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준엽이 만나면 함께 많이 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랄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준엽과 대화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서 강원래는 구준엽에게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냐, 맘 잘 추스르고 건강 잘 챙겨라."라고 말을 건네고, 구준엽은 "고마워! 원래야···잘 견뎌볼게, 통화하면 울 것 같아서 그냥 '카톡' 보낸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원래는 따로 문구를 적은 사진을 덧붙여 올렸다. 그는 사진을 통해 '힘내자 준엽아' '꿍따리 샤바라'라는 메시지를 전달,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3db07d11e7c433599260d20e0bf57495955e0066138237d3499bc8075489b05" dmcf-pid="QIU9MDWAyX"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의 아내 쉬시위안은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지난 2일 사망했다.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후 5일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으며,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수목장지에 안치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9ba2cbaa80fadf4fc8463b74a046ad670bc19cd76262694245bbd8cce8fd2076" dmcf-pid="xCu2RwYcSH" dmcf-ptype="general"> <p>쉬시위안은 2001년 방송된 일본 만화 원작인 '꽃보다 남자'의 대만판 드라마인 '유성화원'의 여주인공 산차이 역을 맡았던 대만 톱스타다. 국내에서는 구준엽과의 낭만적인 열애사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1998년 대만에서 만나 열애를 시작했지만,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과 소속사의 반대 등의 이유로 1년 만에 결별했다. 이후 구준엽은 쉬시위안이 2021년 중국의 재벌 2세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이혼하자, 20여 년 만에 그에게 연락해 이듬해인 2022년에 결혼했다. 쉬시위안은 전남편과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p>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사기 의혹받아···압수수색 당했다 (나완비) 02-08 다음 '별들에게 물어봐' 김주헌, 이민호에 주먹질 "왜 더러운 꼴 만들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