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에게 물어봐' 공효진, ♥이민호에 흔들려 이별 번복…한지은과 삼각관계 [종합] 작성일 02-0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Mws19H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97c87b09fcd27efd465a3eb1cba079e776306dce87db493176ebf9012c705" dmcf-pid="74RrOt2X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3328zleu.jpg" data-org-width="550" dmcf-mid="06v4Pcva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3328zl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98df4e0ecd4816299f7458ffafbd68f461448e23e1918348765171bbb2715" dmcf-pid="z8emIFVZR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별들에게 물어봐' 공효진이 이민호에게 진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cc3c279b4abf51597eed1e85eb6db2ab1cf0d1ebece1143dd35ea788f57e691" dmcf-pid="q6dsC3f5Rn"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11회에서는 이브 킴(공효진 분)이 공룡(이민호)에게 진심을 털어놓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7a0e1e063d5b94fd258948562015bea84136c4e1dbd3f15305e7dcd90ef0cb8" dmcf-pid="BPJOh041ni" dmcf-ptype="general">이날 박동아(김주헌)는 "공룡 씨, 이브한테 사심 있죠. 마지막 두 사람 모습 보니까 꼭 연인 같더라고. 꼴랑 우주에 열흘 머문 관광객이 커맨더의 앞길을 막겠다는 거잖아요. 이브가 한 번도 뒷말 들은 적 없거든요? 근데 당신 때문에 사람들이 뒤에서 수군거리고 난리가 났어"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a4671d0deb5b202e6682c424bd896773dd87a09f3f8249d4f237a437f6760" dmcf-pid="bQiIlp8t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4826qnvo.jpg" data-org-width="550" dmcf-mid="p4jFpQj4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4826qn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fddfc13b3ee33bd8d7904e6ba895b29cdd135e34e51e11059871edfd08e713" dmcf-pid="KxnCSU6Fdd" dmcf-ptype="general">강태희(이엘)는 "너 취했어? 이거 치워. 취했다"라며 만류했고, 박동아는 "치프는 왜 자꾸 나한테만 뭐라 그래요? 당신 이브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상상도 못할 거야. 커맨더 되기 전까지 연애도 한 번 안 해보고 사랑도 뒷전이었다고. 나한테 곁 내주기까지 10년이 걸렸어, 이브가. 근데 당신 대체 뭔데 약혼녀도 있는 사람이 사람 마음 흔들고 오명을 씌워? 아니, 왜 발가벗고 한 침낭 속에 있어야만 살 수 있는 그런 더러운 꼴을 만들었냐고"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77bfec4576d445385dd2be7fdbfb2ea7482e19fb1bb73fa4b26e7c23a61eb505" dmcf-pid="9FzdnI5rLe" dmcf-ptype="general">공룡은 "제가 고작 열흘 머무는 관광객 주제에 커맨더한테 수작 걸었습니다. 커맨더는 초파리 한 마리, 쥐 한 마리까지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랑이 넘치는 여자였어요. 저를 구하려고 목숨까지 내놓는 아주 섹시한 원더우먼이었습니다.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어요?"라며 털어놨고, 박동아는 끝내 공룡에게 주먹을 날렸다.</p> <p contents-hash="46056b94ec433c636d5ebabae9382a38e71a406be6dcf7e2cb4dea7e672e9400" dmcf-pid="23qJLC1mLR"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룡은 "맞아도 쌉니다. 저 맞을 짓 했습니다. 근데요. 저 혼자 좋아했습니다.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저 혼자 했습니다. 한 침낭에서 다 벗고 버틸 때도 저는 사심이 있었는데 커맨더는 살기 위해서였습니다. 오로지 저를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끔찍했을 겁니다, 그 상황이. 근데도 이브는 단 한 번도 커맨더로서 흔들린 적 없습니다. 단 한 번도 커맨더로서 관광객이랑 거리를 어긴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싫은 놈인데도 눈 질끈 딱 감고 체온을 나눠줬습니다. 제가 미친놈이에요"라며 이브 킴을 감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e4b48d8402c06e6cf38a97b51a99e643b7025d74afbb2feb9faa24ddd88f2" dmcf-pid="V0Biohts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6224nuyb.jpg" data-org-width="550" dmcf-mid="U8xDm5KG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23526224nu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540516951946be55146e4a839e16b03965cf5e48eb4d590dd2add3ff62804f" dmcf-pid="fpbnglFOLx" dmcf-ptype="general">또 이브 킴은 강태희가 지시한 보고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었고, 공룡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 이브 킴은 "내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 합시다. 시간이 없어"라며 부탁했고, 공룡은 "어차피 당신 마음대로 수정하고 고칠 거 혼자 알아서 쓰면 되겠네"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aa51ca527bc30f6d4fff948d622d3171675081331e508439523235d4287cd60f" dmcf-pid="4UKLaS3IeQ" dmcf-ptype="general">돌아섰던 이브 킴은 공룡의 집으로 쫓아 들어갔고, 공룡은 "신발 벗고 제 발로 들어오든지 신던 신발 그대로 나가든지. 왜 이렇게 어정쩡해? 왜 나한테만 그렇게 어정쩡해. 나는 뭐 그렇게 막 해도 되는 사람이야?"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5f88be984f589d56dadc30636d83a70d6a911f77d0f8a282bd61ea0d70cf1011" dmcf-pid="8u9oNv0CnP" dmcf-ptype="general">이브 킴은 "그래. 너랑 나랑 그날 산소통 양보하면서 죽기 직전까지 서로 체온 나눠주면서 지구 얘기 도란도란 나눴던 거. 그거 사랑이잖아. 그치? 그래. 다 써. 그냥 다 써서 보고해요. 그래요. 그럼 되겠네. 너 잘났다, 이 나쁜 놈아. 내가 돌은 거지? 내가 미친 거잖아. 그치? 첫 커맨더 임무인데 제정신이 아닌 거잖아"라며 화를 냈고, 공룡은 "그래서 요점이 뭐야?"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a7574a8ba4e4d2dc9ef1cb4b64dfebcb3d9ded328bfb3a4bc4fe5e09df2986c3" dmcf-pid="672gjTphi6" dmcf-ptype="general">이브 킴은 "싫다고 너. 너"라며 못박았고, 공룡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브 킴은 "그래. 다 거짓말이다"라며 진심을 드러냈고, 공룡은 "신발 벗고 와"라며 밝혔다. 이브 킴은 신발을 벗었고, 공룡에게 입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dd98217a62f1c635c8b63be95352316ff91b2c0f96e5361ad4a8d712f5b9b6d1" dmcf-pid="PzVaAyUle8" dmcf-ptype="general">공룡은 "빨리 쓰자. 제 발로 들어온 거야. 못 나가, 이제"라며 기뻐했고, 이때 초인종이 울렸다. 공룡의 집 앞에는 최고은(한지은)이 서 있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 dmcf-pid="QqfNcWuSL4"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xAm136aVJf"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이민우에 특별 인맥 소개 "임영웅도 이분 앞에선 긴장" [살림남] 02-08 다음 아이브, ‘REBEL HEART’ 음방 8관왕 고공 행진 “다이브와 기쁨 나눠 행복”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