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 피플즈 떠났다 [종합] 작성일 02-08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wFJsXD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47545f62143164550b9c4abfba5c6306e702308ceda97052a7719f0042020" dmcf-pid="fvIuglFO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458683nqbz.jpg" data-org-width="538" dmcf-mid="Kory4NhL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458683nq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59792e56d383245d9757206934ad6674a7f7e7915139b0929ee1ae0c1e1858" dmcf-pid="4TC7aS3Id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한지민이 회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f99e106bd4088ada29adfb24b4300a1d8afcf390e445a7d0c800e6d3b4b0d969" dmcf-pid="8yhzNv0CMR"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1회에서는 피플즈 대표 이사 자리를 내려놓는 강지윤(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dfdc49178811caa4691d4fe2b61fe0bf756dc36e5a6a8ff5bd3d7121d019e" dmcf-pid="6WlqjTph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500026zbkm.jpg" data-org-width="538" dmcf-mid="9H78s19H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500026zb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f533291fa07bbd4392c82ad328554f5f3efa150f7078a54667ce5f1642f3c8" dmcf-pid="PYSBAyUlex" dmcf-ptype="general">강지윤이 채용을 전담했던 '이코닉 바이오'가 200억대 투자 사기에 연루됐고, '피플즈'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었다. 이같은 사실은 뉴스로도 보도됐고, 강지윤은 사무실 압수수색까지 당했다. </p> <p contents-hash="faa3a35c130d6b2265dec47493781d981a830b755b007fac2edeed5aa8f62010" dmcf-pid="QGvbcWuSMQ" dmcf-ptype="general">거기에 강지윤은 '이코닉 바이오' 박영민(고상호) 대표로부터 계약금 대신 지분을 받았던 것 때문에 사기 공모 의심까지 받았다. 강지윤은 "지분 이외에 다른 어떤 대가 받은거 없다. 계좌 추척 해봐라"고 억울해했고, 경찰은 "그런 걸 누가 추적되는 계좌로 받겠냐"면서 계속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78049b440ffdd00cc11f2dee03de7e416d9db73bbf8ae57d53d45be2e4c2da6d" dmcf-pid="xHTKkY7veP"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지윤의 라이벌 김혜진(박보경)은 이같은 사실을 지켜보며 즐기고 있었다. 모두 김혜진이 꾸민 일. 김혜진과 손을 잡고 일을 꾸민 박영민은 뒤늦게 "피플즈한테 왜 그랬냐"고 물었고, 김혜진은 "재수 없어서"라면서 "어차피 한배 탄거 양심있는 척 그만해. 우리 제안 좋다고 승낙한건 대표님이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aeb1fca4af0e0d1ac99830e42db91bd627891a52eb8a44ad319c184d0d9df6" dmcf-pid="ydQm7RkPJ6"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윤은 피플즈 직원들을 모두 불러 모아 "피플즈 대표로서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가 나오면 진실은 밝혀질거다. 지금의 위기 또한 지나갈거다"라면서 믿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5f19029a176e93a6273f99cafb4ec719dd2cc58a2a59c69225355808843b74b4" dmcf-pid="WJxszeEQL8" dmcf-ptype="general">이후 강지윤은 김혜진을 찾아 대면했다. 강지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 몰아가는 거 참 잘 한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김혜진은 "너가 싫어서. 잘난척 하는 것도 싫고 나랑 다른 인간이라고 선 긋고 혼자 올바른 인간인 척 하는것도 재수없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c43076bb9770b247323f8343621c0a6a3735f2ee8dc4d20679f7a2d479b16ac" dmcf-pid="YePruMc6n4" dmcf-ptype="general">이에 강지윤은 "내가 두렵냐. 5년 전 이용훈 대표님이 죽음으로 감싼 직원이 선배라는걸 내가 알고 있어서? 내가 그걸로 선배 발목이라도 잡을까봐?"라고 도발했고, 김혜진은 "내가 이래서 너가 싫다. 나한테 그냥 살려달라고 애원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01ab1719c99a1c45c5f12561f076977bdd43bca9b37b725f43777e0dd1aea4e" dmcf-pid="GdQm7RkPn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혜진은 "너랑 나랑 다른 인간이라고 착각하지마. 사람 장사하는거 똑같다. 인정해준다고 우쭐대지마. 피플즈가 망해도 니 옆에 사람들이 남아 있을까?"라면서 비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565325a2049bb9aa304a9b0e79073178b5807c7c13d55b27f41bf7a35e6a2" dmcf-pid="HJxszeEQ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501487bmpt.jpg" data-org-width="538" dmcf-mid="2joy4NhL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230501487bm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24e3728fd33b759f890bb94fb45df83f863aadf3d58c747d2d72f73fa14e4c" dmcf-pid="XiMOqdDxL2" dmcf-ptype="general">김혜진의 말과는 달리 피플즈가 위기에 처하자 직원들은 오히려 더 똘똘 뭉쳤다. 이번 사건이 터진 것이 영 찜찜하다면서 자체적으로 조사에 들어갔고, 배후에 김혜진이 있다는 것을 직원들도 알게됐다. </p> <p contents-hash="e7d15d0db01ac77f9635418155619d453c8d17e269703d04af8c1deabed1f865" dmcf-pid="ZnRIBJwMi9" dmcf-ptype="general">우철용(조승연)은 강지윤을 향한 손절의 뜻을 보였다. 우철용은 "한 번 흠이 난 신용은 빨리 회복되지 않는다. 진실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애초에 이런 일이 오기 전에 막았어야지. 이번 사태 책임지고 물러나라. 자네만 물러나면 직원들 고용은 보장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f9ea74a1bcb7b48553422fedd41fcf95c6c35bf0cf583698bc48f3df91cf1c6" dmcf-pid="5LeCbirRJ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커리어웨이가 피플즈를 인수할 거라면서 "나도 손해는 벗어야하지 않겠냐. 직원들도 먹고 살아야지. 어떤게 피플즈를 위한 건지 잘 생각하라"고 말해 강지윤을 힘들게 했다. </p> <p contents-hash="5085ca95f07a2684943367764e2623ca419f02cf3d3bb4b3beac341b7f5ecd7b" dmcf-pid="1odhKnmeMb"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지윤은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피플즈 직원들과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손을 놓지 않는 유은호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그리고 강지윤은 결단을 내리고 회사 직원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였고 "저는 오늘부로 피플즈 대표 이사 자리에서 물러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62542548b4dc22b91e78964e66d2d05d9554f8c1a391f4eaa55efeedac058ee" dmcf-pid="tgJl9LsdJB"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FaiS2oOJM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W '캡틴 아메리카' 사전 예매 1위 등극... 2월 극장가 판도 바꾸나 02-08 다음 한지민♥이준혁, 달콤한 입맞춤… "이 손 절대로 놓지 않겠다" ('나의 완벽한 비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