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박보경 계략에 대표직 물러나다 ('나의 완벽한 비서')(종합) 작성일 02-0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FLAyUlTz">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tO3ocWuSS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1859da99127d43929c54c512c92fecf5e3474ba7fe2c1c49fb10a3c12b983" data-idxno="1123729" data-type="photo" dmcf-pid="FI0gkY7v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231318816jiom.jpg" data-org-width="600" dmcf-mid="ZMUNDHqy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231318816ji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3LlfxEyjl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064b46667548f803a8ea9277e7d38e549021a90ba6cc9c13a870abbfcd86939" dmcf-pid="0oS4MDWAh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한지민이 박보경의 계략에 의해 결국, '피플즈'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ae8a71713aa4bb3ce22fbc96794c55e150771669b006f5bfa36723358d7aa52f" dmcf-pid="pgv8RwYcl0"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에서는 '피플즈'가 '이코닉 바이오' 투자 사기에 연루된 모습이 그려졌다.</p> </div> <div contents-hash="a4aad21968cd2a8743ef0354c456d7fb2332b42d7423621ba18bfd506182cb28" dmcf-pid="UaT6erGky3" dmcf-ptype="general"> <p>이날 '이코닉 바이오' 박영민(고상호) 대표가 200억을 가지고 잠적해 '피플즈'는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 이와 더불어 강지윤(한지민)은 사기에 가담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심을 받았다. 또한, '피플즈'가 압수수색 당했다는 기사가 뜨자 거래 회사들은 계약 해지를 요청해 왔고, 회사는 위기를 직면했다.</p> </div> <div contents-hash="53e94c677ac978c02f19bd2d02ceee9709e1f9cf9958a25017cd4ba03efd4359" dmcf-pid="uNyPdmHESF" dmcf-ptype="general"> <p>이 가운데 김혜진(박보경)이 박영민 대표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김혜진이 '피플즈'를 위기로 몰아 놓은 것이 드러났다. 이에 박영민은 김혜진에게 왜 그랬냐고 묻자 "피플즈 대표가 재수 없어서"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6e094513fae784cc1880342e00c5a04c0b36a88b0a86ee1bbcddd28d2871a25" dmcf-pid="7jWQJsXDSt" dmcf-ptype="general"> <p>강지윤은 모든 회사 직원들을 불러 모아 "절대로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와 동시에 우정훈(김도훈)은 자신의 아버지 우철용(조승연)을 의심했다. 이때 우철용은 자기가 하지 않았다고 함과 동시에 "지켜보는 중이니 '피플즈' 정리하고 회사로 들어오라"는 말을 건넸다. 이에 우정훈은 싫다고 했고, 이 여파로 집에서 쫓겨나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d41f1b0af15f1006080d1c7833770b4ef55851b0725c9b80d2f508d24b556e2e" dmcf-pid="zAYxiOZwC1" dmcf-ptype="general"> <p>강지윤은 유은호(이준혁)에게 "무섭다"고 고백했고, 유은호는 "괜찮다"며 그를 꼭 끌어 안아줬다. 유은호는 강지윤이 걱정 돼 잠이 드는 것을 확인한 후 집에 가겠다고 했다. 강지윤 집에 같이 있던 중 '이코닉 바이오'에 투자했던 이들이 몰려와 소란을 피웠다. 이에 유은호가 나서 이들을 막았다. 결국,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 유은호는 강지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p> </div> <div contents-hash="24fe25038a8b4eff05c13f13daab89f7d567a9611ef46b120ec06c0d8c0c795b" dmcf-pid="qcGMnI5rv5" dmcf-ptype="general"> <p>집에서 유별(기소유)과 만나게 된 강지윤은 유별에게 "신세 좀 지겠다"고 했다. 이어 유별은 강지윤에게 비타민을 건네며 "우리 아빠 힘들 때 주는 약이다"라며 강지윤을 응원했다. 이후 유별과 함께 침대에 누운 강지윤은 유별이 불러주는 자장가를 들으며 깊은 잠에 빠졌다.</p> </div> <div contents-hash="7b1375e42a6709a340241df78d1bbcb1ad8be9fcf84ad53dfdf80bb323bd8c2c" dmcf-pid="BiC2PcvavZ" dmcf-ptype="general"> <p>'피플즈' 1팀 멤버들은 도담책방에 모여 이 사기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사건을 파헤치고자 했다. 이때 누군가 함정을 파 놓은 것 아닌지를 의심했고, 의심되는 인물들을 나열하며 진실을 찾고자 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bnhVQkTNW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c95ee6f3109cb78834955783f52dc42531678a639e09a504458588db3b440" data-idxno="1123728" data-type="photo" dmcf-pid="KLlfxEy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231320126cjyj.jpg" data-org-width="600" dmcf-mid="5hNF7Rk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231320126cj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9oS4MDWA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2f9c7e30c54dc3555d6f1ce190b18547bf563abfdd1a5ac3f1edb0589054474" dmcf-pid="2gv8RwYcWY" dmcf-ptype="general"> <p>이 가운데 강지윤에 대한 안 좋은 기사가 새로 보도됐고, 이에 유은호는 강지윤을 찾으러 집에 갔으나 강지윤은 김혜진 대표를 만나러 간 상태였다. 이 모든 것이 김혜진의 계략임을 안 강지윤은 김혜진에게 "5년 전 일이 이 타이밍에 이렇게 회자 되냐"며 "참 몰아가는 것 잘한다. 나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하자 김혜진은 "네가 싫다. 잘난 척 하는 것도, 다른 인간인 척 하는 것도 싫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혜진은 5년전 일을 언급하는 강지윤에 대해 "너네 회상 망해가는데 나에게 애원을 해라. 내 약점을 가지고 협박을 하던지. 네가 이래서 싫다"라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30e4a2944fbf16689b12d8411c7a658e3b30babf8d68d272870fcf3a5967399a" dmcf-pid="VaT6erGkWW" dmcf-ptype="general"> <p>회사에 온 강지윤은 우철용과 만났다. 강지윤은 우철용에게 조사를 통해 결백한 것이 들어날 것이라고 설명하며 곧 정상화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우철용은 이에 대해 신뢰가 깨졌다면서 강지윤에게 대표직에서 물러나라고 했다. 우철용은 "대표자리에서 물러나게 되면 직원들 자리는 보장하겠다"라고 했다. 이에 강지윤은 "제가 만들고 꾸린 회사다. 그럴 수 없다"라고 했다. 우철용은 이에 "피플즈 인수하려는 회사가 있다. 잘 생각해 봐라"라고 하자 강지윤은 김혜진을 의심했고, 우철용은 자리를 떠났다.</p> </div> <div contents-hash="5d36f9c624c67bd62b9cfb5b666bab272053baa04d48360356ae91727d34a5dc" dmcf-pid="fNyPdmHECy" dmcf-ptype="general"> <p>바다를 보러 간 유은호와 강지윤은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했다. 강지윤은 유은호에게 "은호 씨를 만나고 참 많은 것이 변했다"며 "난 항상 나 혼자 모든 것을 책임진다고 생각했는데 책방에서 직원들을 보고 혼자가 아닌 것을 알았다. 은호 씨가 아니였으면 몰랐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유은호는 "지윤 씨 혼자 아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57875d9076739f8a9909ac3c7f24c99a2ba6dd47a93fe499a8453a686ecaa8bc" dmcf-pid="4jWQJsXDhT" dmcf-ptype="general"> <p>이때 유은호는 강지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유별과 미리 강지윤에게 줄 목걸이를 준비한 유은호는 바다가 보이는 예쁜 풍경 앞에서 강지윤에게 전했다. 이를 받은 강지윤은 "목걸이 너무 고맙다"며 "은호 씨 만나서 내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다. 내 인생이 나는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조금은 좋아졌다"고 했다. 이에 유은호는 "지윤 씨가 어디 있든 이 손 절대 놓지 않은 것이다"라고 하며 입을 맞췄다.</p> </div> <div contents-hash="741acccde376111ee09dae3dd037df058ad3fc6c0bf803fb730b96c9a15d5ada" dmcf-pid="8AYxiOZwvv" dmcf-ptype="general"> <p>강지윤은 피플즈 직원들을 회사로 불러 모았다. 이와 동시에 그는 대표 이사직에서 물러난다고 공지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트로트 가수 데뷔’ 이민우 “트로트 도전 이유? 나이 먹으니 팬 없어”… 설운도 극찬 “상품가치 충분해”(‘살림남’) 02-08 다음 “소름 돋아” 정재형-박정현 극찬한 무대 탄생 (언더커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