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무해하고 무난하게 살 것” 결혼 소감 [전문] 작성일 02-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zEYqMUWf"> <p contents-hash="f0c486f32521f0422f2d5c18536219db3445b098a0d1933e47c0225a17641a20" dmcf-pid="p1PvUQj4yV" dmcf-ptype="general">‘예비 신부’ 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f8511b6fe004c3e7eaf8fe718c12c876d9d65a370e27e20f2fbba529f64ea" dmcf-pid="UtQTuxA8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MBC/20250209010046592pkck.jpg" data-org-width="800" dmcf-mid="3DZis5KG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MBC/20250209010046592pk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b0a3978f7a51523bb96fc76922a6cc4a7c2ad419b2bbf3b0218f16e7583ffb" dmcf-pid="uFxy7Mc6y9" dmcf-ptype="general">2월 7일 김다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2279b3100c053a154fc0aed6e5be2647a753135c6f235fac1c5f98bbaecebd4f" dmcf-pid="73MWzRkPvK"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e8d7358489ecf8ea2676738b04c6eed8e3039afdf50b41c50f38b856197278" dmcf-pid="z0RYqeEQTb" dmcf-ptype="general">또한 김다영은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84590f0aaf89f2da2c5c0b34b9ebf9a432f2606ab69542f5d9bb7f8c96c2051" dmcf-pid="qpeGBdDxvB"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영은 14세 연상인 배성재와 2년간의 교제 끝에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p> <p contents-hash="4628438a34dc755a89000890cfa2473b85a9d1dab67d2b06cca27d16a412e80e" dmcf-pid="BUdHbJwMW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다영 SNS 글 전문</strong> </p> <p contents-hash="c8907b957b744c6af0e2f2cca08845e1b5284ccc8135f68da5ad027a4a376876" dmcf-pid="bFxy7Mc6y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 </p> <p contents-hash="f2db74a95fba36c19e7bc5d22c4fc145e26c3537056c922aca67fdbe131494c3" dmcf-pid="K3MWzRkPv7"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0a99383a41ec2a4d4ed571f893ba14f1f0d173a9130287420fff343a3336660" dmcf-pid="90RYqeEQvu"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 </p> <p contents-hash="622fece32fa3b80f641726c9104c928fd3c09ccf25f441bd34c7803ed5d55be7" dmcf-pid="2peGBdDxWU"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김다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이사장 김신록과 운명 건 직진 맞대결 (언더커버 하이스쿨) 02-09 다음 ‘123만 관객 도전’ 이은결 “‘사랑의 하츄핑’에 손 댔다” (‘전참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