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870평 사무실' 공개했는데'악덕업주' 폭로 "어시스턴트 꼬셔" ('전참시')[종합] 작성일 02-09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RCewYc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5af589edc97ea3ec11654ee15701a2dece439db9b34237e883af31f90106e" dmcf-pid="x3dlJmHE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10348116sqlf.jpg" data-org-width="700" dmcf-mid="8LRCewYc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10348116sq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17701c30a780aa943f629023fa4099aefbc3aa4c9fcc13d25ce0bfdb81d2f3" dmcf-pid="yaH8XKdz2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이은결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사무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bb1cfe9f920afd9e96f412951495392bb0188442ae2b3a76f1d4c3eb2de29d0" dmcf-pid="WLWVYqMUBT"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c346b6d0057f7860f32046c2f2a5b78d894240ccf9994e08989f5832ff7473d" dmcf-pid="YoYfGBRu9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은결에 대해 조심해야 할 게 있다. 말씀을 조심하셔야 한다. 마술사라 불리는걸 싫어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은결은 "싫어한다기 다는 제 정체성에 대한 얘기다. 마술 뿐 아니라 공연 연출도 하다 보니까 마술하면 무조건 신기해야 한다는 게 있는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b5d0b59da60f92e201262fa3f792d819a1264dee7ca52a53f33c3c2c66bf1a" dmcf-pid="GgG4Hbe79S"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직도 무대 공포증이 있다는 이은결은 "어제 여기서 뭐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전참시' 멤버들을 위한 마술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0595d6c3bbd569a5dfdee2499aaecc1260cfc05b4fcd602e0166e3de4c70352" dmcf-pid="HaH8XKdz9l" dmcf-ptype="general">이은결은 무려 870평의 아지트를 공개했다. 이은결의 사무실은 공연 소품을 만드는 제작실이기도 했다. 이은결은 "소품을 해외에서 들여오더라도 디테일한 건 수정해야 한다. 마음에 안 들면 조금 고쳐야 되는데"라며 직원들과 자신이 직접 용접까지 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7edb5b761ece7036ef53ed91ce698b09d581e7cb550537b44998f34979045a7" dmcf-pid="XNX6Z9Jqbh" dmcf-ptype="general">이은결의 사무실은 공연도구가 제작되는 공간부터 원단 수선실, 각종 공구들도 구비되어있었다. 지게차까지 주차되어있는 이은결의 사무실. 이은결은 "실제 일상은 정말 공장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bd8dac4cf85161dc8dc9b1d311546e8cc9c39401e704beaab515bed98f229" dmcf-pid="ZjZP52iB2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10348381fslu.jpg" data-org-width="842" dmcf-mid="6VivnOZw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10348381fs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bb3bcbc2c157c077ee5b44ff9ee3e45983b2731a5166a01fca9b245698e35c" dmcf-pid="5A5Q1VnbqI" dmcf-ptype="general"> 이은결의 매니저는 우크라이나 출신 메인 어시스턴트 엘레나. 엘레나는 "1년 반 정도 프리랜서 어시스턴트로 일하고 1년 전에 크루 직원이 됐다"고 밝혔다. 크루 소속이 된 엘레나는 공연 준비, 무대 세팅도 함께 한다고. 엘레나는 "아트 클래스 다니는 느낌"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d144cc1fd179860e36b4c7518c2ec4669f5491f445a01fef199b85358376572c" dmcf-pid="1c1xtfLKfO" dmcf-ptype="general">전쟁 탓에 고향으로 못 돌아가고 있다는 엘레나. 엘레나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집에 못 갔다. 부모님과 매일 전화하고 있다. 너무 보고 싶다. 언제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e942fb9f559c14221bba4d78f92d2b9d6b44ce41cb6729e1fb4726db67ae793" dmcf-pid="tktMF4o92s" dmcf-ptype="general">심지어 엘레나의 아버지는 드론병으로 참전 중이라고. 엘레나는 "아버지가 집에 못 온다. 우크라이나에 가도 엄마만 볼 수 있다. 아빠를 만날 수 없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1a4a98819e3e313652769ccdf8e1c16e778ab16167dfa52d0264761aaa30f6f" dmcf-pid="FWfE4aCnVm" dmcf-ptype="general">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연출을 맡은 이은결. 아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 후 이은결은 '더 매직스타' 팀과 회식을 가졌다. 동료 마술사는 이은결에게 "요즘 공연 준비하는 거 잘 되냐. '더 매직스타' 때는 3일 동안 5시간 주무시지 않았냐. 한 달 동안 매일 2시간 주무셨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은결은 "제가 '매직스타' 공연때도 투어를 하면서 '하츄핑' 공연을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5e107c856204384f9e1bb625344bcca6ad0f7bb22bec3b8ef67737ddd5a358b" dmcf-pid="3Y4D8NhLKr" dmcf-ptype="general">이은결은 함께 공연하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고. 이은결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여자친구를 꼬신게 아니고 어시스턴트를 부탁한 거다. 여자친구가 무용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동료들은 "진짜 악덕업주다. 여자친구까지 일 시킨다"고 이은결을 몰아갔다. </p> <p contents-hash="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 dmcf-pid="0G8w6jlo2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민경훈, ♥아내 3일째 외박하는 사연 (아는 형님) 02-09 다음 서강준, 이사장 김신록과 운명 건 직진 맞대결 (언더커버 하이스쿨)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