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대상 받고 고속도로行, 진상에 정색→위험천만 사고 수습에 초긴장(놀뭐)[어제TV] 작성일 02-09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CppsXD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65dc0d2461cee56372e6f34380bb3b76b9844f09e70d1e50fa9c847cd6814" dmcf-pid="yxfjj9Jq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6803tuyr.jpg" data-org-width="640" dmcf-mid="6TvccVnb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6803tu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5f8c846baad6085213d19946592219c8cd8f9cae8e6fe6989f3b9fb50f18c" dmcf-pid="WM4AA2iB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6997xcvy.jpg" data-org-width="640" dmcf-mid="Pi911Eyj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6997xc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720f3945189ce28fcb4a8c354213f76748faa0535c74c6d43a61c8702505a" dmcf-pid="YR8ccVnb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7158lyen.jpg" data-org-width="640" dmcf-mid="QhJIIRkP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54007158ly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Ge6kkfLK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4494030202ff47598b8a2eedc547acf5b23976a64c3b9567983b5f0b6c18ea5" dmcf-pid="HdPEE4o9CP"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대상 수상 직후 고속도로로 가서 시민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0b95526a02714f54065cf54b097c95fc738446914c9d618cbbf72ec6ea1655e0" dmcf-pid="XoessxA8T6"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6회에서는 설날연휴에 가장 바쁜 고속도로에 투입돼 일손을 돕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001ceba5ffc8d40e9f3dde31a021afbe579c9adbb98dc70e3eef6457dbfd921" dmcf-pid="ZgdOOMc6W8" dmcf-ptype="general">설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30일 한 휴게소로 출근한 유재석은 주우재의 축하를 받았다. 주우재는 "저 지금 대상 20개 받은 유재석 선배님과 함께 녹화 중입니다"라고 너스레 떨며 유재석을 오버스럽게 모셨다. 유재석, 주우재보다 일찍 휴게소로 출근해 스낵 코너와 라면 코너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멤버들도 유재석을 보는 족족 축하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1ee993d052d07e68f004cb16e387d23977b56e931d8da3bd066cd99016ea9318" dmcf-pid="5aJIIRkPW4" dmcf-ptype="general">1월 28일 MBC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고, 1월 29일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대상 수상 8시간 만에 '놀뭐' 녹화를 위해 출근한 상황이었다. 유재석은 계속된 대상 언급에 "MBC에서 안 받았으니 조용히 해주시겠냐"고 하면서도 2005년 KBS에서 첫 대상을 받은 지 20년 만에 스무 번째 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신기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동시에 유재석은 "설에 이렇게 바빠 보기는 처음이다. 가족과 시간을 못 보냈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1b7ef27540f228613929404d0bfc9623611a83d61354248aac5e7923d37b908" dmcf-pid="1NiCCeEQhf" dmcf-ptype="general">그래도 유재석은 쏟아지는 시민들의 축하 인사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톨게이트 요금소 부스에서 일하게 된 유재석은 시민들과 정답게 새해 인사를 나누고 축하 인사에 감사를 전했다. 유재석과 함께 부스를 지키던 선배님은 이런 유재석을 최우수 친절상감이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27a4f2e29e848ec550fc53e039ca9a2d1dc837cdd68cbb87038615e988d63b4" dmcf-pid="tjnhhdDxSV"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재석의 웃음이 그치는 일도 발생했다. 하이패스가 아닌 요금소임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줄이지 않고 지나가는 차에 놀란 유재석은 "저분 너무 과속을 하신다. 하이패스여도 속도를 줄여야 하지 않냐"고 맞는 말을 하며 난색했다. 유재석은 차가 막힌다는 이유로 내려서 소리를 지르거나 돈을 던지는 진상들도 있다는 말에 탄식했다. 유재석은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를 볼 때마다 대놓고 "벨트 하세요"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296c8ab51bcbf968984712e0aa04d9b92267bedc6be83f0f8e8fbd49f40930a" dmcf-pid="FALllJwMy2" dmcf-ptype="general">요금소 근무를 마친 유재석, 주우재는 한국도로공사 직원들과 고속도로 순찰을 나섰다가 사고 현장도 겪었다. 안전을 위해 직원들만 하차, 차 안에 남은 유재석과 주우재는 멈춘 순찰차 옆으로 시속 100㎞ 이상으로 질주하는 대형 차량들에 입을 떡 벌리고 놀랐다. 주우재는 "블랙아이스가 심한 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진짜 위험할 것 같다. 이거 진짜 생각보다 긴박하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쌩쌩 달리는 차에도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위에 맨몸으로 서 사고 수습을 했다. </p> <p contents-hash="1dab5117b23a7d65886a0718c8ada5177078570ccc18c1e742881870b29293f6" dmcf-pid="3coSSirRS9" dmcf-ptype="general">사고 수습 내내 초긴장 상태로 있던 유재석은 "내가 차 타고 시속 80, 90㎞로 달리는 것과 내가 서 있는데 내 앞으로 차가 50, 60㎞로 다니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다. 고속도로는 제한 속도가 시속 100㎞잖나. 문을 열고 내릴 엄두가 안 난다. 근데 내리셔야 하잖나. 가족분들이 두 대원님 근무하는 모습을 직접 보시지는 못했을 것 같은데 이 모습을 보시면 한편으론 더 걱정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다. 일상적으로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지만 와 보니 느끼는 게 많다"라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0kgvvnme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EaTTLsd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여신 박은영, 일란성쌍둥이 언니 공개 “금융권 종사 요리 못해”(아형)[결정적장면] 02-09 다음 서장훈, 최측근 만든 재산 2조-민경훈 축의금 3천만원 루머에 펄쩍(아형)[결정적장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