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 박해미, 한강뷰家 이사 “아들 황성재 소득 절반 내놔라” 깜짝(다컸는데)[어제TV] 작성일 02-0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WGkfLK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cd078ed245412419b61fd657178f6941af237b5088bb2955632214ae1a1a2" dmcf-pid="0DYHE4o9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106067uzds.jpg" data-org-width="977" dmcf-mid="tH5tsxA8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106067uz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9290957eb87aeae233a58939db5167af4daa210466a0bfd7c7f8f73fbf994" dmcf-pid="ptV41Eyj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106316pjv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GXD8g2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106316pj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Ff8tDWA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9ba27a1e24581cdf3390ca254f9929c13837cab85287c8e957db6ff64b5021b" dmcf-pid="u346FwYcv7"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새 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1c5b21033e46dd657e4dd3fc8385241e0a0cbde91ea574be566255e1317c90" dmcf-pid="708P3rGkSu"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선후배 캥거루' 박해미X황성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5df47eab738fba50e6d62e9a364c51db2be94078a5cb6cee7e51e5e580cfe4c" dmcf-pid="zp6Q0mHECU"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와 황성재는 코앞으로 닥쳐온 이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해미가 “다음주 초에 이사를 간다”며 이사 5일 전에 갑작스럽게 통보를 한 것.</p> <p contents-hash="5ba0a2c8f7898a84186eb240b1e871ac6f77026ee381e460a0e1febfeab297de" dmcf-pid="qUPxpsXDWp"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저 날 이사 소식을 처음 들었다”며 통보식 소통을 토로했다. 앞서 박해미는 “이 집에서 4년을 더 살기로 했다”라 밝혔던 터. 하하는 “성재 씨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하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80fa7440662c03c4badfe783245be708347ebf44156a1fde57708226c74671a" dmcf-pid="BuQMUOZwC0"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는 삶이 충동이다. 너무 짜증이 났다. 갑자기 연습실, 갑자기 행사, 갑자기 미팅.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이 그냥 있는 것은 아니다”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00b0f3a62fedee253048a7e349aeb33960bc84c9b95926e8e55ca030eaaaebc8" dmcf-pid="b7xRuI5ry3" dmcf-ptype="general">이어 황성재는 오는 8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됐다. 박해미는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4471e2309420daf4a7ad97696254edf3e1aabcfe57775de05190601995a8703" dmcf-pid="KXb9HjloyF"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이사갈 집으로 향했다. 황성재는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을 잊고 기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새집을 만끽했다. 박해미는 3대가 살기 위해 큰 집을 선택했다 부연했다.</p> <p contents-hash="d9c08750d2ffacefcaa6a4734c0c268a1ffd920ed7590738b98c3048ca20f84e" dmcf-pid="9ZK2XASgS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해미는 "그동안 고생 엄청했다. 이제 네가 좀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생활비 처음 200만원 주고 안 줬잖냐"는 박해미의 말에 황성재는 "무슨 소리냐. 벌면 100만원씩 현금으로 드렸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757dc8878731e7741035203bb529e624501ccb281e0866eb44166e6188b34e2" dmcf-pid="259VZcvaS1"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외부에서 버는 소득 50% 달라. 네 통장 다 까야한다. 집도 공동으로 쓰잖아"라고 월세를 요구했다. 팽팽한 논쟁 끝에 황성재는 "30% 주고 다락방 살겠다. 그럼 이사 가자 마라. 난 군대 때문에 8개월밖에 못 살잖냐"고 주장했고, 두 사람은 30%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e4822ffcf729c344541e9f623e1835b2ac9a95a85b844d90b21edb34d435b053" dmcf-pid="V12f5kTNv5" dmcf-ptype="general">이후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안 된다. 안 갈거다. 내 건강 상태는 내가 더 잘 안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275c268c913fd0ae9747c2b46bd9ec2dec31585dae429bb93e6f071a9dcc841" dmcf-pid="ftV41EyjlZ"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어머니는 최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 박해미의 서운한 반응에 어머니는 "네 마음 다 안다. 미안하다. 하지만 움직이는 게 너무 불편하다. 비행기 타는게 힘들어서 못 탄다. 한번 넘어지면서 더 나빠졌다"고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며 거절했다. 박해미는 "엄마 아빠랑 살려고 열심히 살았는데..우리 엄마도 고집이 너무 세다"면서 눈물로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a294e8d9dc019d8f704ef23d7c8db1023bc1dce0dba35ee5a246c882fbf797e4" dmcf-pid="4Ff8tDWAlX" dmcf-ptype="general">이어 박해미는 "엄마도 계속 혼자일 텐데 돈도 없고 늙으면 나를 버릴거냐"면서 "갑자기 헤어질까봐 겁난다. 다음 날 우리 스케줄 공유하자. 엄마는 혼자니까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줘야지"라고 아들 황성재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588b6d6cb589cf39ea5671729a9a069976d14bd69f96c6e439942381f0135c6" dmcf-pid="8346FwYcWH"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의 전남편 황민은 지난 2018년 음주운전으로 동승했던 뮤지컬 단원 2명을 숨지게 했다. 조사 결과 황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4%였으며, 시속 167km로 칼치기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해미는 이듬해 5월 협의 이혼했지만 유가족과의 합의금 등으로 거액의 빚을 졌다.</p> <p contents-hash="e15aa849f6d0f702e8c5a412a7451f3cabe86fd6b16120188e77e6af5deed6a1" dmcf-pid="608P3rGk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PVLg2WuS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서현 “♥정대세, 내가 지인과 바람나 도망가는 꿈 자주 꿔” (동치미)[결정적장면] 02-09 다음 방송인 손정은, 서울패션위크 25주년 맞아 개최된 ‘서울 패션 포럼’ 진행 성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