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해미, 합가 거절에 눈물 “열심히 살았는데, 나를 버릴 거냐”(다컸는데)[결정적장면] 작성일 02-0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EQ0mHE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0ea0d299d92cb47ed385c22992cdd55af3c7024c6eeb99e41b512db0c8770" dmcf-pid="BhDxpsXD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026785aszz.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Cnbv0C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026785as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f85ac92a391f203c464edb517c3f901db21ceef32bcea1f3507eae61f34f9" dmcf-pid="blwMUOZw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027043xbp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IiBWgIi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027043xb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KSrRuI5rl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c3a46786868571aea4ba9ab319af82379d8f8007f9ff7fc82def9008120398f" dmcf-pid="9vme7C1my3"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노부모에게 합가를 제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1c5b21033e46dd657e4dd3fc8385241e0a0cbde91ea574be566255e1317c90" dmcf-pid="2TsdzhtsTF"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선후배 캥거루' 박해미X황성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5df47eab738fba50e6d62e9a364c51db2be94078a5cb6cee7e51e5e580cfe4c" dmcf-pid="VyOJqlFOht"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와 황성재는 코앞으로 닥쳐온 이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해미가 “다음주 초에 이사를 간다”며 이사 5일 전에 갑작스럽게 통보를 한 것.</p> <p contents-hash="f56550eed63154a45f480aa4b005a5000ec90b7db52da0a2ab39dd67551b32ae" dmcf-pid="fWIiBS3Iy1" dmcf-ptype="general">당황했지만 황성재는 오는 8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됐다. 박해미는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28b41a2b98a4a225498f1d9c5a064d019b68ada37e81b54ff34e15d7f5b4de6" dmcf-pid="4ztsdp8ty5" dmcf-ptype="general">이후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안 된다. 안 갈거다. 내 건강 상태는 내가 더 잘 안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746d29720306321bf9705bb797799d9468c50aaef70d2ab5becce6b66b29304" dmcf-pid="8qFOJU6FhZ"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어머니는 최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 박해미의 서운한 반응에 어머니는 "네 마음 다 안다. 미안하다. 하지만 움직이는 게 너무 불편하다. 비행기 타는게 힘들어서 못 탄다. 한번 넘어지면서 더 나빠졌다"고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21d847fd9fcd6a0dc9a5070b1c11c2b76f0e6d62a293bf43b9e5120df398ebe0" dmcf-pid="6B3IiuP3vX"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엄마 아빠랑 살려고 열심히 살았는데..우리 엄마도 고집이 너무 세다"면서 눈물로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04626d12ca42e33cb0be94f2b5df39253494f7bc9dd9f1f69eacfa97955aa932" dmcf-pid="Pb0Cn7Q0SH" dmcf-ptype="general">이어 박해미는 "엄마도 계속 혼자일 텐데 돈도 없고 늙으면 나를 버릴거냐"면서 "갑자기 헤어질까봐 겁난다. 다음 날 우리 스케줄 공유하자. 엄마는 혼자니까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줘야지"라고 아들 황성재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6e33910b0d3a5689505ce4add609b16f2716b0fdaa1f8eb6e77bd2217e1d650" dmcf-pid="QKphLzxplG"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의 전남편 황민은 지난 2018년 음주운전으로 동승했던 뮤지컬 단원 2명을 숨지게 했다. 조사 결과 황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4%였으며, 시속 167km로 칼치기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해미는 이듬해 5월 협의 이혼했지만 유가족과의 합의금 등으로 거액의 빚을 졌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x9UloqMU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sA8tDWA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오정연 “난자 냉동 4번 27개 얼려, 한 번 더 할까 고민” (동치미) 02-09 다음 명서현 “남희석 소개로 ♥정대세 만나, 박지성 떠올렸는데” (동치미)[어제TV]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