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현실판, 김준호 10배 바가지 쓰고 실소(독박투어3)[어제TV] 작성일 02-0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pXSirR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c6c904f98ab1c4d6f15a05a63087fedc26115bc0375c34cbe5a8c80d344c6" dmcf-pid="ZBUZvnme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370mmxx.jpg" data-org-width="640" dmcf-mid="Y80CE4o9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370mm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3e1447c6ac3a6d99ff8c070bab4e458f5aaa394dea69ca8cfe6eb5e28d62b" dmcf-pid="5bu5TLsd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541ittm.jpg" data-org-width="640" dmcf-mid="G65TsxA8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541it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96a067f4b8c5ce6ced80b8dd56f417a7576a10a5c3962f18d7a04bb4b0336" dmcf-pid="1hmjJU6F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799cwix.jpg" data-org-width="640" dmcf-mid="HGTsA2iB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61427799cw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tlsAiuP3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db23e2be7613a7d2849e521188da289c29828ff35cbb2d7031bf503b6b80fda" dmcf-pid="FSOcn7Q0Tu"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가 이집트 여행 중 10배 이상 바가지를 썼다. </p> <p contents-hash="ceef35c8a507da705cc5d778ac3834a124f1cc6645473cf521a7ad5e69ccbae8" dmcf-pid="3vIkLzxpWU"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채널S, K·star, AXN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24회에서는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이집트로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de63f799e7f9db599b9f9a180a0322797ed514670220d71227e4fca2e91e980a" dmcf-pid="0TCEoqMUTp" dmcf-ptype="general">여행에 앞서 김준호는 모두의 스케줄이 들어맞아 평소보다 길게 여행이 가능하다는 말에 아프리카 이집트 여행을 제안했다. 김준호가 영화 '미이라' 등에 대한 로망을 고백하자 장동민은 본인은 피라미드를 보고 싶다며 "이집트는 와이프와 가거나 데이트 코스로 가긴 힘드니 우리끼리 가자"고 동조했다. </p> <p contents-hash="ab3b44162105e4b3566e856964435da2ddd084261657bc979f18f617beee8a67" dmcf-pid="pyhDgBRuv0" dmcf-ptype="general">결국 여행지는 이집트로 결정됐다.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장장 18시간에 걸쳐 카이로 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차로 30분을 더 이동한 끝에 이집트의 수도이자 최대 중심지인 카이로에 당도했다. 독박즈는 곧장 이집트 전통 음식 코샤리를 먹으러 갔다. 코샤리 하나로 포장마차에서 5층 건물까지 세웠다는 맛집이었다. </p> <p contents-hash="9834728d3870baa65745c70ef92b7af460de4bdcc07b99bf12b3b6e495b81bcc" dmcf-pid="UWlwabe7C3" dmcf-ptype="general">코샤리는 한국의 비빔밥, 하와이의 포케같은 음식으로 독박즈 입맛에 잘 맞았다. 이집트에서의 첫 외식을 성공해서 기분 좋은 독박즈는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관광객들의 밥값까지 통크게 계산했다. 이집트의 첫 독박자이자 식사값 독박자는 홍인규였다. </p> <p contents-hash="8f7f4a987c32dc5a2f9ff357620d16ce60a0834261cc95b0b4b65f90ccff3d1f" dmcf-pid="uYSrNKdzSF" dmcf-ptype="general">은행에서 환전을 한 독박즈는 약 640년 역사의 이집트 최대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독박즈는 피라미드 갈 때 입을 이슬람 전통 의상을 사기로 했는데, 김준호는 처음 들어간 가게에서 소소한 흥정 끝에 옷과 터번을 6000파운드에서 5000파운드로 깎아서 샀다. 직원과 "나 죽이지 마"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언쟁하던 김대희와 유세윤도 더 둘러보지 않고 첫 번째 가게에서 터번을 구매했다.</p> <p contents-hash="047221be743987ca7234e59726eb63900b2d6125c1b6be77a06d19534af16720" dmcf-pid="7od8BS3ISt" dmcf-ptype="general">반면 장동민과 홍인규는 크게 가격을 깎는 데 성공했다. 시장을 더 둘러보던 장동민은 다음 들어간 가게에서 터번 가격을 첫 번째 가게의 거의 절반으로 부르자 단숨에 시세 파악을 마치곤 단호하게 본인이 생각하는 가격을 밀어붙였다. 장동민은 김대희가 최대한 깎아 400파운드에 산 터번을 단돈 250파운드에 샀다. 이를 뒤늦게 안 김대희와 김준호는 "바가지 썼네 우리. 더 돌아다녔어야 한다"며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3469bb5d09888aa25cada167a4a81f57f171ddce9f321a43fa4a5337c8bebabe" dmcf-pid="zgJ6bv0CC1"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흥정 지옥은 끝나지 않았다. 이집트는 심지어 택시비까지 정찰제가 아니라 흥정이 필요했던 것. 이에 독박즈는 택시 두 대에 나눠타며 "누가 더 싸게 타나"로 택시비 독박자를 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동하는 동안 장동민은 흥정은커녕 목숨 위협에 떨어야했다. 택시기사가 전화통화를 하며 운전을 하는 등 난폭운전을 하자 장동민은 "택시 다시 안 탈 것"이라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32e31b22f89eb6644af289e9aec33b645b751c078fdf464cf63b2e4cf734b7ce" dmcf-pid="qaiPKTphh5" dmcf-ptype="general">이런 장동민은 숙소의 엘리베이터에 또 한번 경악했다. 문 없이 구멍이 뚫린 엘리베이터였다. 어이없어 헛웃음만 터트리는 독박즈 사이에서 장동민은 "최강이다"며 이집트에 질색팔색했다. 택시비 깎기 내기에서도 진 장동민은 "그냥 안전하게 온 것만으로 다행"이라고 해탈한 듯 말했다. </p> <p contents-hash="5daea994a41e372111c16ccd2d888305ce8b33d90feebb8a9258de73660a7074" dmcf-pid="BNnQ9yUllZ" dmcf-ptype="general">다음날 새벽 5시 반 도시 전체에 울리는 음악 소리에 일어난 유세윤 또한 "러닝 안 하냐"는 말에 "동네 무서워서 (못 하겠다). 나가자마자 러닝화 삐끼한테 잡힐 것 같다"고 답하며 호객 행위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해 웃픔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18d274f32aa90f0481cf997e81761b29db45114b085d651b0459d99c84c50a" dmcf-pid="bjLx2WuSWX" dmcf-ptype="general">이후 독박즈는 가이드와 함께 피라미드, 박물관을 구경하기로 했다. 이때 한 상인이 전통 의상을 들고 독박즈에게 접근하면서 가격이 화두에 올랐다. 가이드는 장동민이 250파운드로 깎아서 산 전통의상을 자랑하자 "여러분 마음 아플 수 있지만 이거 50파운드밖에 안 한다"고 알려줘 충격과 반전을 안겼다. 재질이 좋은 것도 100파운드밖에 안 한다는 말에 눈 뜨고 코 베인 독박즈는 "오마이갓"이라고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3bc99a51db3fad490783af6d6652e7e655d370583b59c0a4c6a6ce784bd71ae2" dmcf-pid="KAoMVY7vl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놀라운 건 김준호가 5000파운드를 주고 산 옷의 진실이었다. 가이드의 "500파운드도 비싸다"는 말에 김준호는 "와 10배 주고 샀다. 미치겠다"며 실소했다. 현명한 소비를 한 줄 알았으나 똑같이 뒤통수를 맞은 장동민은 "나도 잘 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라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9cgRfGzT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2kae4Hqy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택시기사 난폭운전에 경악 “휴대폰에 담배까지”(독박투어3)[결정적장면] 02-09 다음 설운도, 임영웅 이어 이민우도 초대박? “저작권료 더 불려야” (살림남)[결정적장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