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대관, 오늘(9일) 발인…'유행가' 남기고 간 '국민 트로트 4대천왕' 작성일 02-0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cu8XBW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bf214dab0b69f16debf574aa3b686c752c1698316569f3f8c9e5b6bfd3fdd" dmcf-pid="Khk76ZbY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071006471xuds.jpg" data-org-width="900" dmcf-mid="qSZvFwYc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071006471xu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송대관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4f93c2cdecea80a6cb604ba4c212937c740956b570c81e3952aa63b28e657" dmcf-pid="9lEzP5KGa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영면에 든다. </p> <p contents-hash="9481da8db8f82e05b55588d6a8afe3f4507baf2628f8aed7af544507f3622ebf" dmcf-pid="2SDqQ19Hc5"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난 고 송대관의 발인이 고인의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서울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p> <p contents-hash="9a220a8994908a7731abb69b225a065672461c636795f3db09310a8295dc64c0" dmcf-pid="VvwBxt2XaZ"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컨디션 난조로 6일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를 받던 중 심장마비로 7일 오전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1084b9b5675c54f98b7e196dd56ca923eac8d6e39041aaa059f4cbbdc5332ecd" dmcf-pid="fTrbMFVZjX" dmcf-ptype="general">고인은 별세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기에 주위의 슬픔이 더욱 크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성동구 편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고, 최근까지 ‘가요무대’ 출연을 예정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a2db09f7ebb1ec018fe1b16242e1a679826f027d4ef39e56f99e59f4af53b8e" dmcf-pid="4ymKR3f5NH" dmcf-ptype="general">고인의 생전 마지막 모습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송대관은 지난해 10월 충남 당진시 편, 서울 영등포구 편을 녹화했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16일, 3월 2일 각각 방송될 예정. 방송을 앞두고 송대관이 세상을 떠나면서 ‘전국노래자랑’ 출연분이 고인의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a449a5f8323f6f3709cfb0823b279a25b0d7ec11da18e2eb5e092f73503ebec3" dmcf-pid="8Ws9e041jG" dmcf-ptype="general">특히 송대관은 모친과 같은 날 별세한 사실이 알려졌다. 송대관의 모친 고(故) 국갑술 여사는 2016년 2월 7일 뇌출혈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는데, 아들인 송대관이 9년 후 같은 날 세상을 떠나 고인과의 이별을 슬퍼하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576a565ca5e9c05e1b0b4ee920bd278e6173d048bda717acb9dcba048321e7c" dmcf-pid="6n6StDWAAY"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이 히트를 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 장’, ‘큰소리 뻥뻥’, ‘정 때문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놨다. 고(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와 함께 한국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렸다. </p> <p contents-hash="2e8371f8d05450ecc441ec76d843b35b8e66288380d6021fa6c6d8c055e33b8e" dmcf-pid="PLPvFwYcaW" dmcf-ptype="general">고인의 라이벌이자 절친이라 불렸던 태진아는 깊은 슬픔을 토로했다. 태진아는 스포티비뉴스와 통화에서 “송대관 선배는 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라며 “송대관 선배와 나의 관계는 실과 바늘 같은 사이다. 참 친했는데, 소식을 접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라고 비통한 슬픔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82894cd1552361c9ced8283c4fb4a0b5d17322d7e77ac67fedcda08718d07a2" dmcf-pid="QoQT3rGkAy" dmcf-ptype="general">고인은 이날 발인해 영면에 든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a04a1ffe8ca33fa2d009430f2d53986e3d3ffcc2146aee1e1f94fa9e668b0" dmcf-pid="xgxy0mHE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송대관.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071008313idzx.jpg" data-org-width="900" dmcf-mid="BqYRA2iB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071008313id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송대관.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yFyxNKdzN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도쿄서 티모시 샬라메 만날뻔 “형이 데판야끼 사줄게” 02-09 다음 이철민 "♥아내보다 설레는 상대 찾았다" 폭로…박수홍 "친구도 아냐" (동치미)[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