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임영웅에게도 선물…설운도 “곡 값 비싸…저작권료 더 불러야” (살림남) 작성일 02-0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bEOMc6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d468c4eb595734ad9235a4d10ba8d3b29a506f48ecde6c5b8562d3fc9c5cc" dmcf-pid="Gr4Ovnme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072737443xsxq.png" data-org-width="580" dmcf-mid="W97jw6aV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072737443xs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fd1d5d0345e40fdf412f0a466d52750b6ca2e315150c3769a54065cba77a84" dmcf-pid="Hm8ITLsdDs" dmcf-ptype="general"> 트롯 가수 설운도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br> <br>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트롯 가수에 도전하는 28년 차 가수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이민우는 트롯 가수 데뷔를 마음먹고 허경환과 함께 ‘트롯 대가’ 설운도를 만나러 갔다. 이민우는 “부모님을 위해 콘서트에서도 트롯을 불렀다. 올해는 트롯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br> <br>이어 이민우는 화려한 춤과 함께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를 선보였다. 설운도는 “지금 트롯 무대 서도 손색이 없다. 단 노래 라듬을 더 타야 한다”며 “상품적인 가치가 충분히 있다. 능력을 썩힐 필요가 없다. 내 곡이 잘 맞을 거다. 퍼포먼스 맞춰서 곡을 써줄 수 있다. 대신 곡 값은 비싸다”고 말했다. <br> <br>그간 ‘사랑의 트위스트’를 비롯해 ‘쌈바의 여인’, ‘보라빛 엽서’, ‘다함께 차차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설운도는 앞서 후배 임영웅에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물한 바 있다. 해당 곡은 뮤직비디오 조회수만 무려 약 7300만회를 기록하는 등 대히트를 쳤다. <br> <br>이에 허경환은 “40년 동안 활동하고 작사, 작곡도 하니까 저작권료가 엄청 많겠다. 저작권료를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오냐”고 물었고, 설운도는 “웃음보단 저작권료를 더 불려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br> <br>‘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5분에 방송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여신’ 박은영, 송중기 미담 전했다 “얼굴 자체가 감동”(아는형님) 02-09 다음 “서희원 숨지자 ‘라방’ 켜 돈 벌어”… 전 시모·남편 中 SNS 정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