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준혁, 위기 속 더 뜨거워졌다…투자사기→집으로 직행(나완비) 작성일 02-0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rMqlFO8O"> <p contents-hash="26a035c3edc950f66617911009b214c006e64036c576a87fd39a65c1e48b3e62" dmcf-pid="2CmRBS3IQs"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9acd8731431fddbfbd3cc889cc15e8c8f458e4007beb25677ee28c314c997dc6" dmcf-pid="Vhsebv0C4m"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나완비’ 10회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200억 원대 투자사기에 연루되며 극도의 위기를 맞았다. 그녀가 대표로 있는 ‘피플즈’ 사무실이 압수수색을 당했고, 직원들 앞에서 “대표로서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 위기는 잘 극복될 것”이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1fb5410dacb4aaf70d7fb632c9451e2c165d3b9f0de6b1a7edf56662ff83cfd" dmcf-pid="fSIJ9yUlxr"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지윤은 남자친구 유은호(이준혁 분) 앞에서만큼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은호 씨, 나 너무 무서워요. 이대로 끝일까 봐”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유은호는 “끝 아니에요. 혼자 아니잖아요”라며 그녀를 따뜻하게 위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12bbe9fa7ded2d583633495b2d5880f8c7718c5add41694c0424cae1ecafa" dmcf-pid="4vCi2WuS4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3843xmjn.jpg" data-org-width="500" dmcf-mid="BwY1CeEQ6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3843xm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bb0eb626519412cf334f8b940d186a431f51c54db0359d3e5f9f03ed8b62fd" dmcf-pid="8ThnVY7vPD" dmcf-ptype="general"> 위기의 순간, 유은호는 행동으로도 강지윤을 지켰다. 그녀가 잠든 사이 집 앞까지 찾아온 투자자들을 직접 상대하며 강지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결단을 내렸다. “우리 집으로 가요”라는 한 마디와 함께 강지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55af083a5eac36ab11297b8508e076ba4a4e5b5fd4b0543e53d9851b461ae" dmcf-pid="6ylLfGzT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6591oube.jpg" data-org-width="500" dmcf-mid="bhYFlJwM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6591ou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4b9fe3bd60fb027e804cec3af017b4fb1ba4ce984969695283c3a7916ffd80" dmcf-pid="PWSo4HqyQk" dmcf-ptype="general"> 이준혁의 이 같은 결정이 단순한 보호 차원일지, 혹은 본격적인 ‘동거’의 시작이 될지 궁금증이 모인다. 위기 속에서도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c338953b62bbe6007a69681ba2fac8637e6b4568f558d0d2e45d33e42e16f" dmcf-pid="QYvg8XBWQ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9403ibrz.jpg" data-org-width="500" dmcf-mid="KHvg8XBW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073909403ib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 한지민과 이준혁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나완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9aa2c3b5522c5489edf4504f544b6a744a047ca824ff3bad4d27af847b1ca4" dmcf-pid="xGTa6ZbYxA" dmcf-ptype="general"> SBS ‘나의 완벽한 비서’는 다음주 금요일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yeQ3SirRQ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WVbWD8g2x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故 송대관, 오늘 영면…영원한 별이 된 트로트 대부 02-09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 스포티파이 2억 돌파..'K팝 솔로 최초' 통산 10번째 大기록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