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안젤리나 졸리, '피트 닮은' 쌍둥이 사진만 판매 왜? [Oh!llywood] 작성일 02-0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H2TMc6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17fd067dc07c68ea065fdae20dd0c9336bda8028f296ad463ba9ec36c7ebb" dmcf-pid="yRdOQWuS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082300891ikpo.jpg" data-org-width="650" dmcf-mid="QeiCMGzT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082300891ik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baef4f457fea44ce9db8227d156ae5ae4c72c3e3ed63281c5bace27db9051" dmcf-pid="WeJIxY7vSc"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의 사진을 직접 팔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55d87237525c58c586e784a504dbb400d57e693eacf3b8a2aa63faa2e8380f91" dmcf-pid="YdiCMGzTvA" dmcf-ptype="general">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피플지와 인터뷰를 통해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가 태어났을 때 처음 찍은 사진을 나와 브래드 피트는 팔기로 했다. 파파라치가 사진을 찍기 위해 아이들을 따라다니는 것보다 직접 사진을 판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423697cdefed1a435f8e0ce48ba8e83dd33b6ee06bda500d76fb9badfe001d" dmcf-pid="GJnhRHqyT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상한 일이지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안전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실제로 누군가가 아이들의 사진을 노리고 있었고 안전 문제도 있었다”며 6남매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f7dc927e69919eb752db7122ed160a0401fa55dc9ee2dd69f7e68923ea3d541" dmcf-pid="HiLleXBWyN" dmcf-ptype="general">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9월, 이혼 소송을 벌여 지구촌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하거나 직접 낳아 기른 아이들 6남매가 있다.</p> <p contents-hash="3a959d5ac231024aa04657f9f305530da2b462db38ae251aa78f12b381c54eae" dmcf-pid="XnoSdZbYla" dmcf-ptype="general">양육권 소송까지 벌이며 아이들은 안젤리나 졸리가 키우게 됐다. 영화 제작에도 힘쓰고 있는 그이기에 촬영장에 아이들이 자주 동행하지만 그는 “일부는 춤을 추고, 일부는 그림을 그리며, 일부는 연극을 좋아하지만, 아이들 중 누구도 화면에 나오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2ce4ea7903f66387ee9d813d341046be81308d2912589d5c47c1a59bf26e92" dmcf-pid="ZLgvJ5KGhg" dmcf-ptype="general">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저는 항상 아이들이 영화에 출연하기를 바랐다. 아이들도 자신이 영화 제작의 일원이라는 걸 알게 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관심이 없다. 유명인에 대한 흥미도 없다. 아이들 중 샤일로가 가장 싫어한다”고 아쉬워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dcda2f282b0cc414589e54dd4a7b247a7fc4f245eafb996c9835fd78addf838" dmcf-pid="5gNynt2XWo"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 “제 발로 들어온 거야. 못 나가 이제” 02-09 다음 배정남 “5분 만에 450만원 사기” 중고거래 피싱 피해 고백(미우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