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 박해미, 럭셔리 한강뷰 새집 공개…子 휘둥그레 (‘안나가요’) 작성일 02-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T1KOZw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b54992682e3cd4b407a1b03534ded0420f38290c10ee442f248ba40cd6bb0" dmcf-pid="XJyt9I5r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085803966iufu.jpg" data-org-width="647" dmcf-mid="Gp6iwKdz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085803966iu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c0fa0038eccf794ddbebc1b65bec2356834f761c661aab512464245ff5cbb" dmcf-pid="ZgXU8v0Cv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박해미가 한강뷰 집으로 이사했다.</p> <p contents-hash="2c8a5421e0386df322eb8e55e394962aa44ccf041dd757d3a0082c85224b3b4e" dmcf-pid="5aZu6TphSJ"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는 ‘선후배 캥거루’ 박해미X황성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2e7756916457df0bbc363b113a32609153c4b95a531429f1ad2aee7054f90be" dmcf-pid="1N57PyUlCd" dmcf-ptype="general">이날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로부터 “5일 뒤에 이사를 간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성재는 “저 날 이사 소식을 처음 들었다. 엄마는 삶이 충동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짜증 났다”면서 통보식 소통에 불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ac125f830ce3816e20053faf6811fceb70850a25db273968fc2b9817f365995" dmcf-pid="tj1zQWuSv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사 갈 집으로 향한 황성제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며 뻥 뚫린 한강뷰에 대리석이 깔린 거실,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했다.</p> <p contents-hash="9318dc1fc3e1c231e30ede12191243c363651a1b73bbf2d589195b79095048a2" dmcf-pid="FAtqxY7vv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해미는 “그동안 고생 엄청했다. 이제 네가 좀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생활비 처음 200만 원 주고 안 줬잖냐”는 박해미의 말에 황성재는 “무슨 소리냐. 벌면 100만 원씩 현금으로 드렸다”고 반박했다. 팽팽한 논쟁 끝에 황성재는 “30% 주고 다락방 살겠다. 그럼 이사 가자 마라. 난 군대 때문에 8개월밖에 못 살잖냐”고 주장했고, 결국 황성재가 주장한 대로 소득의 30%로 월세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b5e57d82709e058a87479c238b25a0917de3af5928ac33732a21ef3d5f15501" dmcf-pid="3cFBMGzThM"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빚이 15억 원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8년 전 남편이 낸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빚을 떠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전남편 사고 수습 다 했나?..대리석 바닥+한강뷰 새집 이사 (안나가요) [종합] 02-09 다음 故 송대관 영결식서 "쨍~하고 해뜰날"..'절친' 태진아 추도사 [스타이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