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퍼뜨린 서희원 전남편·시어머니, SNS 계정 영구 정지 작성일 02-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rjZLsd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5b8d46eee08268fc6fd5a41101c95fbadc0d197cce9275ded835b96df5dcb" dmcf-pid="zMmA5oOJ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희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JTBC/20250209090556822nwnx.jpg" data-org-width="560" dmcf-mid="uNlrpcva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JTBC/20250209090556822nw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희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5fd6cc0c92d035bb6cad52b6390adde2c1374d746939de567f001b94921f1a" dmcf-pid="qRsc1gIiV6" dmcf-ptype="general"> 구준엽의 아내인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과 시어머니가 가짜뉴스를 유포해 SNS 계정 영구 정지 조치를 당했다. <br> <br> 다수의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전 남편 왕소비와 어머니 장란의 더우인(틱톡) 계정이 지난 8일자로 영구 정지됐다. 더우인 측은 “일부 계정이 서희원의 죽음을 이용해 루머를 퍼뜨리고, 공공 도덕과 윤리를 위반하며, 고인과 유족을 존중하지 않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또한, 사건의 중심에 선 SNS 계정은 인플루언서 샤샤오젠의 SNS다. 샤샤오젠은 서희원의 유해를 옮기기 위해 전세기를 마련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시어머니 장란이 '좋아요'를 누르며 루머는 사실처럼 퍼져나갔다. 서희원 측은 곧바로 강력하게 반박하는 입장을 냈다. <br> <br> 더우인은 서희원 측의 입장이 나온 후 샤샤오젠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샤샤오젠뿐만 아니라 장란과 왕소비의 계정 또한 함께 영구 정지됐다. <br> <br> 더우인 측은 “샤샤오젠의 계정이 허위 정보를 게시해 대중을 오도하고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다. 장란의 계정은 고인을 이용한 악의적인 마케팅을 통해 이 허위 영상을 추천하고, 상업적 이익을 취하려 했다”며 반복적인 규정 위반으로 인해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br> <br> 장란은 논란이 된 행동뿐만이 아니라, 서희원의 사망 후인 지난 6일 더우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했다. 당시 10만 명 이상이 시청했고,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후 방송이 중지됐다. <br> <br> 한편,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과 유족들을 둘러싼 가짜뉴스, 이를 유포하고 있는 왕소비 모자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 정말 이런 나쁜 인간들이 세상에 진짜로 존재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두려워지기까지 한다. 제발 우리 희원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계셔주실 수는 없는 걸까, 제발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유산에 대한 권리를 서희원의 어머니에게 양도하겠다며, 자녀들의 권리 또한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란 방침을 전한 바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편 탓 15억 빚’ 박해미, 대리석+한강뷰 초호화 집 공개..子 “소득 30% 주겠다” ('안나가요')[종합] 02-09 다음 ‘신인상’ 최강희, 백스테이지서 주저앉아 오열(‘전참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