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큰 별’ 지다···오늘 발인 작성일 02-0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XpQWuS2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783ed66b168acd7c93fd85833c3a3253bd17a69f04e0be9a7d111c3ce734a" dmcf-pid="pkZUxY7v2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091030038lubz.png" data-org-width="700" dmcf-mid="3TkIFNhL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091030038lu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da465500a29cbafc9df0242556224cd08384a07081c84bca22013b7b644b5" dmcf-pid="UE5uMGzTfl" dmcf-ptype="general"><br><br>‘쨍’하고 해가 떴다가 슬픔 속에 잠겼다.<br><br>‘영원한 국민 가수’ 고(故) 송대관이 오늘 영면에 든다.<br><br>고 송대관은 태진아, 설운도, 현철과 함께 대한민국 트로트 4대천왕으로 손꼽혔다.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또하나의 천왕이 갔다. 발인식은 9일(오늘) 오전 11시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된다.<br><br>영결식은 오전 9시 30분에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태진아가 추도사를, 이자연이 조사를, 강진이 애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발인은 오전 11시이며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영면에 든다.<br><br>고 송대관은 지난 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고인은 전날 몸이 좋지 않아 급히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담도암 판정을 받고 투병했으며 위 절제술을 받는 등 지병을 앓았다.<br><br>빈소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생전 절친 태진아를 비롯해, 하춘화, 정수라, 이자연, 강진, 혜은이 등 수 많은 가요계 선후배들이 조문했다. 하춘화는 “아직 젊으신데 갑자기 이런 일을 겪으니까 믿어지지 않는다. 굉장히 마음이 허전하고 가요계가 텅 비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프다”고 했다.<br><br>고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해뜰날’, ‘네박자’, ‘차표 한 장’, ‘유행가’, ‘분위기 좋고’, ‘딱 좋아’ 등 불후의 히트곡을 남겼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표직 사임한 한지민, ‘내 사람들’ 지켰다 (‘나의 완벽한 비서’) 02-09 다음 전현무♥홍주연, 3월에 결혼한다더니 이제 부부 다 됐네..이경규도 인정 (사당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