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한강 뷰' 새집으로 이사한 박해미, 황성재와 생활비 협상 ('다컸는데 안나가요') 작성일 02-0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iGBmHE2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d54722f2d6bd0f56b4f0ed4c7298e10a5241d49d4b906fdaa0ffc1b8f9653" dmcf-pid="qULXKOZw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1454666youn.jpg" data-org-width="647" dmcf-mid="ue8ItaCn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1454666yo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069a81454ee0bd5e734c3f50530580f65fe27cf1a40a7ec7306939ca404fed" dmcf-pid="BG6CFNhLf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해미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새집으로 이사한다.</p> <p contents-hash="b657556a791df1e9d06e2f521383425cfd816b103e8bc7b5e02f570da2bc51f8" dmcf-pid="bHPh3jloKE"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가 새롭게 마련한 한강뷰 집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a7c4bb0296919219238aab22d1ae7dad7657564a06cd1a417ed0c40b2150a49" dmcf-pid="KXQl0ASgf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는 예상치 못한 이사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박해미는 불과 며칠 전까지 "이 집에서 4년 더 살겠다"고 했지만, 이사 5일 전 갑작스럽게 "다음 주 초에 이사 간다"고 통보했다. 당황한 황성재는 "엄마는 삶이 충동적이다"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출연자들 또한 "가족인데 의견 조율이 필요하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8e62e3829e52cff5f4d4ce48a66b83fe9796f8cac59bf0f339bfcc635643c21" dmcf-pid="9ZxSpcvafc" dmcf-ptype="general">새집을 방문한 황성재는 대리석으로 꾸며진 넓은 공간과 한강뷰 테라스를 보며 감탄했다. "엄마 성공했구나"라고 말하자, 박해미는 "고생 많이 했다. 이제 네가 좀 도와줘야 한다"며 생활비 부담을 언급했다. 황성재가 "벌면 100만 원씩 드렸다"고 반박했지만, 박해미는 "외부 소득 50%를 내야 한다"며 월세를 요구했다. 결국 팽팽한 협상 끝에 황성재는 "30% 내고 다락방에서 살겠다"고 합의하며 이사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b5eab8d07c354c1a1b72f720358a49fd77bc3e445b27371b8524d38749397cb3" dmcf-pid="25MvUkTNqA"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는 캐나다에 있는 부모님과 합가 계획을 세웠지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는 "비행기를 탈 수 없다"며 고사했다. 이에 박해미는 "엄마도 혼자일 텐데, 우리 서로의 보호자가 돼야 한다"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텔캘리' 이세영, '母와 나인우父' 사망사고 원인 제공자였다…되찾은 기억에 패닉[TV핫샷] 02-09 다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경규 “나는 파란을 일으키고 싶다” 파격 발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