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면 울 것 같아" 강원래, 아내 떠나보낸 구준엽에 위로 "힘내라" 작성일 02-0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eYdZbY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44f9a2ed93c1d3a3edc24ded482031ef8d1c8924673bf99c3a743b9e7d64d" dmcf-pid="7CJHi19Hq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2300156dydd.jpg" data-org-width="650" dmcf-mid="phfVh6aV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2300156dy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81936ddd64324e64917bac2ed7038301a7c48b550fb2fc65c7cd086826bd16" dmcf-pid="zhiXnt2X9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강원래가 아내를 잃은 구준엽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cd33935b5f10b2ee7d85c7266b17c2491509b55a56209fe3f6f79815ff577c4" dmcf-pid="qlnZLFVZVj" dmcf-ptype="general">8일 강원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준엽이 만나면 함께 많이 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랄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준엽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254347b11b0fc2ff696227b91fc96c1060b6659257aed6f56f8b0a3608b4129" dmcf-pid="BSL5o3f5BN"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시지에서 강원래는 구준엽에게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냐. 마음 잘 추스르고 건강 잘 챙겨라"라며 깊은 애정을 담아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에 구준엽은 "고마워 원래야. 잘 견뎌볼게. 통화하면 울 것 같아서 그냥 카톡 보낸다"라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58e076c17cb4cb0557a25d85435aa35c873542e9e977fb88264b7fc03ef3ead" dmcf-pid="bvo1g0419a"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힘내자 준엽아"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클론의 히트곡 '쿵따리 샤바라'의 가사를 덧붙여 오래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52421ea6ba73bd63321247f7b862b284c4884ee4cdbd52fc8234530a0e0263" dmcf-pid="KOeYdZbYKg"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은 지난 3일 일본에서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그는 2011년 중국 재벌 왕소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후 2021년 이혼했다. 이후 2022년 구준엽과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황금 골반 가린 트렌치코트룩‥한파에도 미모 만개 02-09 다음 '히트맨2' 흥행 돌풍 속...'말할 수 없는 비밀' 예매율 '우뚝'[박스오피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