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전 남편 서세원과 결혼 생활 회고 "비참하고 외로웠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GzwKdzT3">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FHqr9Jqy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e7197ba748457c20e01b992c72f93506b3daf18f94899d633e81ca32f34a9" dmcf-pid="03XBm2iB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정희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092135835grhu.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JwKOZw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092135835gr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정희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fe866577b689a054328fcda8c043747592c700b35ae75a71882200e79d7328" dmcf-pid="p0ZbsVnbv1"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67abf1bedcac28b6e09a6c17c66e450af8c4399b9ad93697b7e8e0d540e3ae9a" dmcf-pid="Ujnm2C1mh5"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6세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를 예고한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125f3bfa2828ad73caa3fc3b1540733a4fb2dce4d985aa8cfb10cf7549464c8" dmcf-pid="uALsVhtsWZ"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하지만 그랬던 서정희도 결혼생활 중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고. 그는 "몰래 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면서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였다"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a5523708e5852042b7ba0ec16e2963782bb0d717a59ce987b3bd721d2889dd78" dmcf-pid="7coOflFOSX"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서는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43b696814ad62c7cef70517ef432e5a80987e41b70001c42230e4045c6c53f5" dmcf-pid="zkgI4S3IhH" dmcf-ptype="general">한편 서정희는 방송인 고 서세원과 1982년 결혼했고, 고 서세원의 가정 폭력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경을 맞았다. 2014년 고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듬해 두 사람은 협의 이혼했다. 이후 고 서세원은 2016년 23세 연하 해금연주자와 재혼해 딸을 낳았으나 지난해 4월 캄보디아에서 사망했다. 현재 서정희는 6살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p> <p contents-hash="6f1b5d7e86435272e9cba9d7b1207a83d115f67f0567cd9560a4318b64a1a61c" dmcf-pid="qEaC8v0ClG"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시작한 서정희의 사랑이 담긴 '조선의 사랑꾼'은 2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BDNh6TphvY"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얼굴도 몰라" 임신 9개월만 강제 출산…이혼 강요까지 '충격' (영업비밀) 02-09 다음 故서희원 사망 이용해 라방 돈벌이…전남편·시모 SNS 영구 정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