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몰랐던 故서세원 이야기? “이혼 때 일기장 불 태워”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9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H5UkTN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31c15b881bbda937616640198723d43de81ece3b1cdf87d3e75010b289224" dmcf-pid="bWX1uEyj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094132293uode.jpg" data-org-width="800" dmcf-mid="qhqK6Tph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094132293uo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203debff170503c9d189292dfd0058af42640ab005d110108f6b59f277954d" dmcf-pid="KYZt7DWAEw" dmcf-ptype="general">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br> <br>오는 10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 '6세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를 예고한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br> <br>하지만 그랬던 서정희도 결혼생활 중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는 "몰래...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면서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 그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서는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조선의 사랑꾼’은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나영석에 선전포고 "PD가 왜 MC를 보나, 백상 반납해야"(사당귀) 02-09 다음 ‘나완비’ 김도훈이 응원받는 순간 #3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