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 절대로 잊지 않을 것"..눈물의 영결식 거행 작성일 02-0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GttaCnhX"> <div contents-hash="622584aa836a0db26dd88057ddf68b425c4e3ca5d74843596d66c7f0456e4698" dmcf-pid="xmZ00ASg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83c91e21be9b3a9548487706ade854f636ec854222029ef744cfdec661a43" dmcf-pid="yKiNNU6F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094608787eqzs.jpg" data-org-width="1024" dmcf-mid="PF8RRHqy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094608787eq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9ef103bd47308f0247c540bd3071c1ec052c45b0db6f4aa693e6341f2e7db4" dmcf-pid="W9njjuP3hY" dmcf-ptype="general"> 故(고) 송대관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38177634ec3c553efa990db504ca7e6ef32a8b4213659b35ff977950b5880f06" dmcf-pid="Y2LAA7Q0CW" dmcf-ptype="general">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선 고 송대관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회는 대한가수협회 복지위원장 염정훈이 맡았다.</p> <p contents-hash="beb9953940c6caaa5f48284a2d8098b379149c8223f0b9dab99dc1baba73ef24" dmcf-pid="GVocczxpTy" dmcf-ptype="general">이날 대한가수협회 회장이자 장례위원장 이자연이 조사를 낭독했다.</p> <p contents-hash="83971a652ff5f6384a49ece1e9eede01d727d2d4c76c8ce7db8ca9ac132e9b90" dmcf-pid="HfgkkqMUWT" dmcf-ptype="general">이자연은 고인에 대해 "선배님의 비보를 듣고 숨이 멎는 것처럼 아무 말 할 수 없고 눈물로 답할 수밖에 없었다. 황망하게 떠나가신 우리 선배님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따뜻한 미소, 구수한 사투리, 친근감, 친척 오빠, 옆집 아저씨, 항상 그런 분이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5a8eacab2f3ae6bd850597db579126c57b8485c2ad6298d7894d8f849e4031" dmcf-pid="X4aEEBRuTv" dmcf-ptype="general">이어 "주옥같은 선배님들의 노래들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라며 "특히 쨍하고 '해뜰날', 우리 국민이 너무 가난한 시절에 꿈과 희망을 준 원동력이 되었다. 저 역시도 '해뜰날'되도록 꿈을 키워왔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66c4c37dca9479f2f720173dd99899be28fdb57919f7ac5537924efbcac688" dmcf-pid="Z8NDDbe7vS" dmcf-ptype="general">이내 이자연은 "오래오래 기억할 것"이라며 "오빠, 선배님, 안녕히 가십시오. 사랑합니다"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a214df5d6148b029dc8f3ec59d2c770d9d35ad22a29119d3d9dc1c4dcf722b94" dmcf-pid="5cyZZLsdWl"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9세. 전날(6일)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유족에 따르면 얼마 전에도 칸디다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가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3329a86729afef88c110133da6dd10b8c0784385d01f4670d7d7104aa77602b" dmcf-pid="1kW55oOJTh"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가씨'로 데뷔, 이후 '해뜰날' '차표 한 장' '유행가' '네박자' 등 국민적인 히트곡을 대거 배출했다. 이에 고인은 고 현철, 설운도, 태진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3c8f3da349cc8cc340c431ec6a552c433be04d4da6feabd190e98a1daa27433" dmcf-pid="tEY11gIiWC" dmcf-ptype="general">서울대병원 장례식장=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먼훗날 웃으면서 눈 감을듯" 유재석 '20번째 대상' 수상에…주우재 호들갑 [놀뭐](종합) 02-09 다음 황가람, 오늘 리메이크 싱글 낸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