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상위 1% 캐릭터 위해" 혜리, 명품 의상·가방 '내돈내산' FLEX('혤's클럽') 작성일 02-09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Zor9Jq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7a0b7b971148ad263c7ffe03140eefe0ec2959438eefa29afe32d235b8e42" dmcf-pid="6l1asVnbb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4806055ftze.jpg" data-org-width="647" dmcf-mid="fdo02C1m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094806055ft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309f45a1a673663cd9c4b16380223f505b77d1695f2c608243a224777346ba" dmcf-pid="PStNOfLKq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혜리가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1%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의상과 가방을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63be44eea02fae95c1b99d9257a4d4344fc9660ce071ef217166520291e5a0" dmcf-pid="QvFjI4o9q7"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키스신 때문에 드라마 봐야겠네. 선의의 경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드라마에서 함께 출연한 강혜원과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475e413ad0f46b19e0f21784687da0cd90a37cbb652983cae3bee8275af0254" dmcf-pid="xT3AC8g2Bu" dmcf-ptype="general">혜리는 "극 중 제이가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1%인 인물이다. 집안, 성적, 미모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외적인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드라마는 방영 시점이 늦어 협찬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의상, 액세서리, 가방까지 모두 직접 구매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6dd3503ebd4100153e7cb372777291e3ca93da9024ae0e915b9e22208adf82" dmcf-pid="yQaUflFO9U" dmcf-ptype="general">이에 강혜원은 "다 비싼 것들이었는데, '내 돈으로 해야지' 해서 되는 게 아니었다"며 혜리의 열정을 인정했다. 혜리는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제이에게 어울릴 것 같은 아이템을 하나씩 골랐다. 평소 하지도 않던 리본 머리띠까지 샀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1acc47f56cb54c9c6309073ae36a29c6c39260e3335b05c774734e4064cdc6" dmcf-pid="WEvMNU6FBp"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STUDIO X+U 제작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상위 1% 채화여고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입시 경쟁과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소멸 위기 속 대표직 사임…최종회 앞두고 13.9% ‘우뚝’ (나의 완벽한 비서) 02-09 다음 故서희원 시모, 1억 9900만원에 눈 돌았다…허위 정보 유포하자 뭇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