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故서세원과 이혼하며 일기장 불태워…결혼생활 너무 싫었다" 작성일 02-0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8KNU6F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bf4ada6dd81df9fc39c074b23d80dae57c2a25b10fcd1825b7df9d7737192" dmcf-pid="YL69juP3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095112798rfjf.jpg" data-org-width="1400" dmcf-mid="y4DNGJwM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095112798rf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a0aa0cf8e53b66d790cd4e3affefb840d9a67d3cfcf92a4faaf9d25acf223e" dmcf-pid="GoP2A7Q0R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에서 서정희가 새출발을 앞두고 전남편인 고(故) 서세원과의 과거 결혼생활에 대한 아픔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044264c6740afc8b61847258e533f4e73ec4ee4a040e508e0456ae0bd1cbf28" dmcf-pid="HgQVczxpLm"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가 '6세 연하' 건축가 남자 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252b642b32a7ccac1bc4977c2e183e93bbc7521c4a223725eebf01d08b93b95e" dmcf-pid="XaxfkqMUdr"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 당시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갖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9e5c7cea88cff8def1fffbc5a2d53fd98182217669db4dc104aba934e28fd51" dmcf-pid="ZYsk5oOJiw"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그럼에도 결혼생활 중 몰래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고. 그는 "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몰래)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며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e4e6cf204582fcb72ecc6a70ab11bf15b822178bccec56b4cf794ccedae3bf5" dmcf-pid="5GOE1gIidD"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며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0f0ca0a571031df988d5806f8cedb2db885164edfb0ffaece98f252b7ae65d" dmcf-pid="1HIDtaCniE"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6세 연하 남자 친구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시작한 서정희의 사랑이 담긴 본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f8f492a8eccb7fb98a94065ce5f75f8b5f90d9dcbbb903719fcadf9e9a18e1f" dmcf-pid="tXCwFNhLMk"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FZhr3jlodc"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조혜련 "김준호·김지민 축가 내가 하고 싶다" [TV스포] 02-09 다음 "故 서희원 이용해 돈벌이"…전 남편·시모, SNS 무기한 정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