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故 송대관, 최고일 수밖에 없는 '노력형' 가수" 작성일 02-0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fqBmHES3"> <div contents-hash="622584aa836a0db26dd88057ddf68b425c4e3ca5d74843596d66c7f0456e4698" dmcf-pid="PIiQxY7vT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fdd4dd98a47a5b0ecb8c51c514700698abc79226ebee01610bae2a4593f07" dmcf-pid="QCnxMGzT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00530513xqql.jpg" data-org-width="1024" dmcf-mid="8sbpUkTN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00530513xq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장마비로 별세한 '국민 트로트 가수' 故송대관(향년 78세)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84124ddea68ac3bddacf6080ea18ffcba8d850ddaebdf5406e8bce1610eafa" dmcf-pid="xhLMRHqyT1"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선배 故(고) 송대관을 추억했다. </div> <p contents-hash="38177634ec3c553efa990db504ca7e6ef32a8b4213659b35ff977950b5880f06" dmcf-pid="y41WYdDxy5" dmcf-ptype="general">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선 고 송대관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회는 대한가수협회 복지위원장 염정훈이 맡았다.</p> <p contents-hash="cd21a42220e1f4bbf914adb101434fc7041ca4e74933a33ee133cc999d21a686" dmcf-pid="W8tYGJwMvZ" dmcf-ptype="general">이날 설운도는 고인에 대해 "요즘 우리 가요가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가요를 사랑받게 해 주신 분이다. 저도 서울로 올라와 가수 데뷔했을 때 정말 제가 우러러봤던 선배님이셨고 같이 활동을 하면서 참 많이 배우고 참 열심히 사셨던 분이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09b8207c1558620132670442246fb475fd9b12650e04b7d7bf9d291a94d5bf2" dmcf-pid="Y6FGHirRT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선배님에 대해 기억에 나는 게 굉장히 욕심이 많았던 분이셨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밖에 없던 '노력형' 가수였다. 저도 마음속으로 꼭 선배님처럼 저렇게 노력해야겠다 생각했다. 가정도 잘 이끌어 가셨다.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다 싶었다. 얼마 전에 현철 선배니을 떠나보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요즘 우리 후배들이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 선배님들이 많이 안 계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후배로서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그 꿈은 펼치고 가셨기에 위안이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3cdecfdca468f2d5972e18a3fc3048e0efead71a597ebd811ae64060c55d4f" dmcf-pid="GP3HXnmeCH"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9세. 전날(6일)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유족에 따르면 얼마 전에도 칸디다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가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894ad9019745a1a9d69a362345d0017df5d3b375f13dc0318d53b0c40c1b513" dmcf-pid="HQ0XZLsdWG"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가씨'로 데뷔, 이후 '해뜰날' '차표 한 장' '유행가' '네박자' 등 국민적인 히트곡을 대거 배출했다. 이에 고인은 고 현철, 설운도, 태진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5077d5f385c484f8cc488353d9da77e6ea53311ecda1b90554907dbb70f1d5d" dmcf-pid="Xf5yWeEQyY" dmcf-ptype="general">서울대병원 장례식장=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141억원 건물주 됐다‥“5년만 시세 차익 41억원” 02-09 다음 ‘원경’ 제작진 “人방원 이현욱 노년, 폭발적 연기로 그려질 것”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