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계속 할 수 있나"…멤버中 로또 당첨자 발생 '비상'('1박2일') 작성일 02-0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u1qrGk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64a9aedad486f71dd8dfb1b5f8f9be65712bbbedf605e98d75bd903857b65" dmcf-pid="XnzFbsXD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04113830iy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R4J5KG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04113830iy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de8e255ba9e611733898a3cb97adfdcf99c9be7c86af91532b4f39acb72f01" dmcf-pid="ZLq3KOZwB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박2일' 멤버들 중 로또 당첨자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651c2814df671c614bfb4b705246085aa44e6f6964599590f38c881527a4bca" dmcf-pid="5gbp2C1mVX"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ea1c3bfa619e86804ece7093ca009e1ffb1de4a35d922762c97d8f447261f29" dmcf-pid="1aKUVhtsfH" dmcf-ptype="general">새해 첫 녹화를 맞아 '1박 2일' 팀에게 여러 장의 복권이 주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저마다 욕심을 내비치며 신중하게 복권을 긁는다. 그러던 중 당첨자가 탄생했고, 대박의 주인공이 된 멤버는 주체할 수 없는 도파민에 기쁨의 포효를 내지른다.</p> <p contents-hash="30303bb0f531a77df89d323281535dc562eb28933883751d2f2bd130cf247132" dmcf-pid="tN9uflFOVG" dmcf-ptype="general">동료의 당첨을 목격한 다른 멤버들은 더욱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자신의 복권을 긁지만, '꽝'이 계속 이어지면서 기대는 점점 실망으로 바뀐다. 하지만 곧 멤버들에게 놀라운 일이 또 한 번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ac98717f42bb217789344c37cfde6d9ca6b6ac859250e09f4060a4ccca22f7c" dmcf-pid="Fj274S3IBY"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1박 2일' 팀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오징어게임'을 방불케 하는 격렬하고 처절한 윷놀이 미션을 진행한다. 절대 끝날 것 같지 않은 무한 게임 지옥이 펼쳐지자 항상 에너자이저처럼 촬영에 임했던 조세호마저 "명절에 이거 가족들이랑 하면 두 번 다신 안 만난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7b059d0b989e2e68982d6bc4db1229fc952d457240ccf378b15dec4ba0222a74" dmcf-pid="3AVz8v0CqW"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세호와 딘딘이 각자의 자존심을 걸고 키 대결에 나선다.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힘든 초박빙의 대결에 멤버들은 진지하게 심사위원 회의까지 진행하며 승자를 결정했고, 두 사람의 희비도 극명하게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1박 2일'의 최단신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편지? 사실 축사’ 가수 박서진, 4년째 장학금 기부까지(살림남) 02-09 다음 '그알' '꼬꼬무' PD, '故오요안나 불똥' 장성규 공개 응원.."믿습니다" [Oh!쎈 이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