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송가인-전설 심수봉, ‘불후’의 듀엣 작성일 02-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IRNU6FB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77f760a68b16ff63eb05bc180c0baeb4cdb2d20e0bb0fa595d8f23f5c199c" dmcf-pid="4QCejuP3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03936284bjav.png" data-org-width="700" dmcf-mid="VzP5zwYc2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03936284bja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66fb430cbe29358614412a76dec191fa83d4393b89cdac928b5062688282a" dmcf-pid="8xhdA7Q0fz"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가인이 심수봉과 정규 4집 타이틀 ‘눈물이 난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br><br>지난 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 특집으로 꾸며졌다.<br><br>이날 먼저 ‘가인이어라’ 무대를 선보인 송가인은 첫 곡부터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완성하며 ‘불후의 명곡’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를 마친 송가인은 “심수봉 선생님 첫 번째 제자다. 4집 앨범을 발매하는데, 선생님께 곡을 받고 싶어서 무작정 찾아갔다”라고 밝혔다.<br><br>송가인은 “‘눈물이 난다’라는 곡이다. 저는 진짜 복 받은 사람”이라며 감격했다. 송가인은 “오늘 선생님과 ‘눈물이 난다’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모았다.<br><br>이어 송가인은 ‘개똥벌레’로 분위기를 이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감동을 자아내는가 하면, ‘엄마 아리랑’으로 우아한 한국 전통미가 담긴 무대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br>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심수봉과 함께 ‘눈물이 난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눈물이 난다’는 심수봉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자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이다. 이번 무대는 트롯 레전드’와 ‘트롯 여제’의 만남인 만큼 의미가 남달랐다.<br><br>송가인과 심수봉은 애절함을 극대화한 무대로 깊은 몰입도를 선사했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레전드 듀엣 무대로 안방극장 1열을 장악하기도 했다.<br><br>한편, 송가인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저규 4집 ‘가인;달’로 컴백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묶는 게 예뻐" 지상렬, 이영자에 묘한 플러팅(오만추) 02-09 다음 18㎏ 감량 솔비 넘사벽 예술가 포스, 빨간 안경에 형형색색 드레스 핏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