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정수빈, 이혜리와 아슬아슬 우정과 욕망 사이 작성일 02-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J4czxp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9eacd9544d07ed65d50089e062e81daec4fb3e38621b97e463b0eda6d1df4" dmcf-pid="8wi8kqMU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수빈과 혜리. 사진 | STUDIO X+U ‘선의의 경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112651227rznu.jpg" data-org-width="700" dmcf-mid="ffn6EBRu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112651227rz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수빈과 혜리. 사진 | STUDIO X+U ‘선의의 경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3c9ee4836840541d41041302d1d076b218bb5f3d774c17108db0338d3906e" dmcf-pid="6MBtPyUly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정수빈이 ‘선의의 경쟁’으로 미스터리 중심에 선다.</p> <p contents-hash="af9c39e4d946e9496dda6f25bbf6fc695f9f8b7eef363d579e33282199d0d045" dmcf-pid="PRbFQWuSlZ"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10일 0시 첫 공개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우슬기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d7aa70821339ba73a6acf7f3a641061abbed97edaa6dfea41a47878e4a2736b" dmcf-pid="QeK3xY7vhX"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p> <p contents-hash="590ed47edd7c22be3e7fe9e6ed9afa934aa9a3f7f7cfbf46fff6622f2900f34c" dmcf-pid="xd90MGzThH"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미스터리의 중심축인 우슬기로 분한다. 우슬기는 살아남기 위해 생존형 공부를 선택한 보육원 출신 전학생으로, 채화여고에 오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배역 이름처럼 때로는 슬기롭게, 때로는 치열하게 극의 흐름을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6e1f6f2a761afd75ccbefcb5fb8ad4b626971364947398a840897c8e23273d0" dmcf-pid="yHsNWeEQvG" dmcf-ptype="general">우슬기는 학교의 실세인 천재 여고생 유제이(이혜리 분)와 얽히며 아슬아슬한 관계를 맺게 된다. 입시 경쟁 속 우정과 욕망 사이에서 요동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804e85f0ffcd455a988f0aab67b00842f64d3613527061d4c1eea5f0ce44f34" dmcf-pid="WXOjYdDxv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SBS ‘트롤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정수빈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믿음과 진실의 팽팽한 대립 속에 정수빈은 진정한 선의의 경쟁에 대한 의미를 일깨운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중’ 우예린, 역주행 신호탄 02-09 다음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축가, 이대로 결정되나…조혜련 "부르고 싶다" [백반기행]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