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나완비' 그 다음은…서혜원 "작품 안 쉬는 게 목표"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2-0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6gfS3I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5937a68d518f97c6c666f346638b31278133a3e4a5cabc5c41eeae8448ecc" dmcf-pid="0cPa4v0C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18521ou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GIL3f5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18521ou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c70344f62668792705cb4eb6818f1a721fd98153343e3f8f65c410a270d270" dmcf-pid="pkQN8Tphi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나의 완벽한 비서' 서혜원이 2024년을 돌아보며 2025년 배우로서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40a6629d8ee3bfec68ee576a21a8071e6d953face46c03c7bac8ec7023cb9d0" dmcf-pid="UibRzrGkn6"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은 서혜원에게 '도전의 해'였다. 'SNL 코리아' 시즌6의 신입 크루로 합류하게 된 것.</p> <p contents-hash="cd7b2fe1c575a65faca0bdf1dca458aee38ec48d16434d7d320d5fd363cb5068" dmcf-pid="unKeqmHEn8"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7년차 배우 서혜원이었지만, 스탠드업 코미디라는 다른 분야의 도전은 쉽지 않았을 터.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완전히 코미디적인 연기를 하는 게 처음이라서 많이 배우려고 오디션을 봤다. 아무래도 처음이니까 안 해봤던 연기적인 호흡들이 있어서, 선배들께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5b4a21781160394148bf7b6f1718671a54d03b543748860e55a63b5c060adf" dmcf-pid="7L9dBsXDJ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청객들이 있고 저희가 무대에서 하는거니까 어떠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순발력도 키워야 했고, 대본이 촉박하게 나오는 편이라서 대본을 빠르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도 필요했다"며 'SNL 코리아'를 통해 성장한 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e1e4a0261dfb530ca06ff0aed6bf5db129016c54a197c6777814061191cd1" dmcf-pid="zo2JbOZw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0029hi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1AdEMHqy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0029hi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d14c3d4a253c2a7b44090e7880a10f83813c9d9ec37502bb533249dd697174" dmcf-pid="qgViKI5rLV" dmcf-ptype="general">매 작품마다 연기로 호평을 얻었던 서혜원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나완비' 속 연기 점수를 묻자 그는 "내 연기만 보자면 6점"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c2aafcc59391e5dfdbc11ba0e85a2e8f2fcb44d799d0b73df6dac8f5c0f01c0" dmcf-pid="Bafn9C1mM2"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당시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경화를 연기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연기는 제가 스스로 '잘했다!'고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타인의 반응을 통해서 알게 되는데, 감독님들도 스태프들도 시청자들도 경화를 예뻐해주셨던 것 같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71798261a28f4488175da4ff63ac8d7b9471e9093fb17a3eec8cdc9533ca940" dmcf-pid="bN4L2htsL9" dmcf-ptype="general">2018년 데뷔 후 매년 2~4편의 작품을 쉬지 않고 찍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서혜원은 "지금은 내가 작품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운이고 기쁜 일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ba005cde0962ab0f2c7e752ea485c459951f4246b1001718e2be90d2fa56e54" dmcf-pid="Kj8oVlFOJK" dmcf-ptype="general">이어 "'나완비' 때도 대사 한줄 없이 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 현장에 나와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24f07fc37d7a211dcb6f1890872cc6357af4ea0e4fe6209b10b674efc2279" dmcf-pid="9A6gfS3I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1375bj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u5bHnme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1375bj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9b1b99ac071d8cbc3086f5d331a2ce6d1945ec7953101fbd3f46a935b6a877" dmcf-pid="28F25gIinB" dmcf-ptype="general">'선재 업고 튀어'부터 '나의 완벽한 비서', 그리고 차기작인 '사계의 봄'에서도 밝고 따뜻한 캐릭터를 맡았던 서혜원. 도전하고 싶은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언젠가는 내 차분함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연기도 해보고 싶다. 아픔을 가진 어두운 역할도 좋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7786f5f3c4f7fbc0590910297f33293ac0f7893b5e90c06d1722d2765ec6b1b" dmcf-pid="V63V1aCnJq" dmcf-ptype="general">댄스 학원을 다닐 만큼 몸 쓰는 일에 흥미를 느낀다며 액션 연기에도 욕심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abbf0af2014886a82f470a4952d9fafc930f87274b6a56cda3df3c81f0a0a44" dmcf-pid="fP0ftNhLiz"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에 액션 스쿨에서 와이어를 태워 줬는데, '붕' 날아가는 게 너무 재미있더라. 무술 감독님이 '겁이 없네요?'라고 하실 정도였다. 그래서 내가 액션을 잘 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2d2dc61fcf250bb33dcf0fff571dadcb29c7cf917efa1a924360567363829" dmcf-pid="4Qp4Fjlo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2768vu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QN8Tph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xportsnews/20250209125022768vu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6092194434e605b5bd66fcaa80c0c978b259f195e647425b1fae17b26b8ee6" dmcf-pid="8xU83ASgeu" dmcf-ptype="general">최근 서혜원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 이어 차기작인 SBS '사계의 봄'으로 또다시 청춘물에 뛰어들었다.</p> <p contents-hash="d2dd24c31fd86bed8fbe89752ea9924441e1a9a6c1bdfb51aca9ead7b025a7eb" dmcf-pid="6Mu60cvaiU"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 촬영 중인 근황을 묻자 그는 "너무 재미있게 찍고 있다. 청춘물이니까, 촬영장에 가는 게 신날 정도로 서로 너무 친해져서 그 친구들을 보고 같이 연기하는 시간들이 너무 즐겁다. 또 감독님이 엄청 에너지가 좋으시다. 나도 에너지가 좋은 편인데 내가 에너지를 받을 정도"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4fc53de1e79cdad36f28cb0d4a9273e34bfae5a0cea5ca2f85b2c31e2141f6" dmcf-pid="PR7PpkTNep" dmcf-ptype="general">데뷔 후 지금까지 한 해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온 서혜원의 2025년 목표 역시 '열일'이다. 그는 "올해에도, 앞으로도 부디 쉬지 않고 연기를 하는 것, 다치지 않고 즐겁게 연기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c949777424e897bc1942208ccbd7a38197836e88371e7f53ebf3c80e0c786b" dmcf-pid="QezQUEyjM0" dmcf-ptype="general">끝으로 종영까지 단 2주 만을 남겨둔 '나의 완벽한 비서' 시청자들을 향해 서혜원은 "작품을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느낀 따스함이 시청자분들께도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바쁜 일상에서의 소소한 따뜻함을 전달해드릴 수 있는 작품으로 남길 바랍니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38d8edd28156b09fa7223200939a79e74734539483e7abae68fc7ea1f114f09" dmcf-pid="xdqxuDWAR3"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ffb431c57a5823fafc1e7834ef6aa350fe63556289c538a787d45a181e1c673a" dmcf-pid="yrekxGzTRF"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혜원 "한지민♥이준혁, 진짜 좋아하는 것처럼…많이 배웠다" [엑's 인터뷰②] 02-09 다음 송가인, 마이너스 통장 고백..이찬원 "첫 만남 때 밥 사줘"(불후) [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