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난데없는 3월 결혼설 부인…"홍주연과 5월로 합시다" [TV스포] 작성일 02-0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9csfLK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cd2e2ad24b891b27530eac6d23809e9d585a9cea56dad599510a7d121b5d5" dmcf-pid="V02kO4o9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134605124wcqj.jpg" data-org-width="600" dmcf-mid="9VVEI8g2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134605124wc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d373b9dbf3bcc9dd85ea29b4dcad16eb4dc267c96886fbaed7c77ecb0aa97" dmcf-pid="fpVEI8g2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현무가 3월 결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한다.</p> <p contents-hash="e6d80e4928a5419f79335aba12403a3fc162789196ba5ac130b1fcf25302a762" dmcf-pid="4orpbOZwW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MC 전현무는 박명수가 쏘아 올린 자신의 결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하며 주위에서 축하 전화가 쇄도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6fa2cbf2ba5510aa71fa23145258198be914571676fa16571d2ebfa76c0c074b" dmcf-pid="8gmUKI5rC7" dmcf-ptype="general">이날 녹화 중 스튜디오에 '뷔페의 신' 신종철 총주방장이 등장하자 또다시 장난기가 발동된 박명수는 "전현무 씨 다음 달에 좋은 소식 있잖아요. 장소는 여기가 어떻습니까?"라며 깐족거림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bdfb1d78cc7c7f78b8ba1c753e12af1998dda8083527dd37e558e47c591ae148" dmcf-pid="6asu9C1mCu"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여기 좋다. 상견례는 여기서 해라"라며 신종철 총주방장의 호텔을 적극 추천해 스튜디오에 또다시 로맨스 화로를 펄펄 끓어 올린다. 전현무는 자포자기를 한 듯 "지난주에 축하 전화를 너무 많이 받았다. 갑자기 난데없이 3월 결혼설이 나왔다"며 "엄마가 전화 왔더라. 3월에 결혼하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a8a59ac0ea8f7f9fc39120a149c14c57a3f01350c66b70c149178c7a3d93d02" dmcf-pid="PNO72htsyU" dmcf-ptype="general">김숙은 시치미를 떼며 "아니 누가 말한 거예요? 박명수 씨 아니에요?"라고 하고 박명수는 "내가 언제 그랬어요?"라고 잡아뗀다. 박명수는 "그럼 이렇게 합시다. 5월로 합시다"라고 말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현무 로맨스'에 마침표를 찍어버린다.</p> <p contents-hash="3c76df5106a5a2ccd39ae23560c04bbd57ce12e74ea8c925f8459ed611035b14" dmcf-pid="QjIzVlFOCp"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그래요. 그럼 5월"이라고 하더니 "안돼! 그럼 5월로 정정이라고 기사 나온단 말이야"라고 다급히 자신의 입을 틀어막아 버린다. 하지만 김숙은 이미 신종철 총주방장과 5월의 행사 스케줄을 의논하고, 신종철 총주방장은 "5월에 비우겠습니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c58f577d071586387f40c7b52b88a689d178578384a97f2176f74b29b56ef54" dmcf-pid="xACqfS3IW0" dmcf-ptype="general">가짜와 진짜를 넘나드는 '전현무 로맨스'가 과연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전현무의 부모님도 모르는 그의 결혼 소식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yUfDC6aVC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니퍼트, 몬스터즈 유니폼 입고 7년 만에 잠실 등판 02-09 다음 출생 신고도 안 된 채로 버려진 구자성, 母 편지에 울었다 "떠날 수 없어" (모텔캘리포니아)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