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故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 비참하고 싫었다" 작성일 02-0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0HYJwM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596124662e9901cdc4858304aa251184b1f9f458da0b4bd59ca37978a4a3f" dmcf-pid="6ypXGirR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hankooki/20250209140708972ngov.jpg" data-org-width="640" dmcf-mid="4kaeMHqy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hankooki/20250209140708972ng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049bd77cdd7caaadd78dcd91098c804967ca9767566a3c190d46a32524581c" dmcf-pid="PWUZHnme83"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에서 새출발을 알린 서정희가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caa172636e782f1cb8fbbbd3d4672f6224bde9a911fd9f7eff9abc8dca9c16c" dmcf-pid="QYu5XLsd8F"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가 '6세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e75e8a66d0e2f6e1513c03f53cae61e2be2d38b76dd62e619e7f813ba21b52b9" dmcf-pid="xG71ZoOJPt" dmcf-ptype="general">이날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f48a26696c6ffc12bb0300f1093dde00233c4c1d94c51f18caaccd869108bd71" dmcf-pid="yekLit2X6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서정희도 결혼생활 중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몰래 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면서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 그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서는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f1b334c1ef9dc08e77bf73c2f2c5d15e9f413e02a99e20c87f71ebbbed591bc" dmcf-pid="YJDgL3f54Z" dmcf-ptype="general">한편 서정희는 지난 1982년 故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합의하에 이혼했다. 2020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故 서세원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도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G4LxPWuSP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승이 이뻐, 예승이 이뻐"…갈소원, 정변의 좋은 예 [민경훈의 줌인] 02-09 다음 아이브 이서, 대중픽 '국민 막내'..MC→앙코르 라이브 '매력 발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