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인니를 달궜다···다음은 타이베이 작성일 02-09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솔로 데뷔 10주년<br>아시아 투어 ‘COLORS’ing</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7oXLsd2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b8ecbc82a6614659e551a345509590af2f33e657cdcf6421b0abdfe01e64c" dmcf-pid="ZbzgZoOJ9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41353468ptss.png" data-org-width="700" dmcf-mid="H1QOBsXD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41353468pts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836015c279e8d81663b61a1f99cb5ac2c65acd090610b9f8b2daff7b72613" dmcf-pid="5Kqa5gIiq3" dmcf-ptype="general"><br><br>가수 규현이 인도네시아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br><br>규현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카사블랑카 홀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KYUHYUN 10th Anniversary Asia Tour ’COLORS‘ IN JAKARTA’(이하 ‘COLORS’)를 개최했다.<br><br>이날 규현은 찬란한 시작을 알리는 ‘Restart’로 오프닝을 연 뒤 청량하면서도 포근한 무드의 ‘투게더 (Together)’, ‘기지개 (Journey)’, ‘Last Poem’으로 보컬리스트 면모를 뽐냈다.<br><br>특히, 규현은 ‘그게 좋은거야 (Time with you)’, ‘깊은 밤을 날아서 (Flying, Deep in the Night)’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등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br><br>자카르타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도 이어졌다. 규현은 현지 인기 가수인 게아 인드라와리(Ghea Indrawari)와 ‘Jiwa yang Bersedih’를 가창하며 색다른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현지 인기곡 마하리니(Mahalini)의 ‘SISA RASA’ 커버 무대로는 팬들을 열광케 했다.<br><br>이렇듯 규현은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반환점을 도는 자카르타 공연을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꾸몄다. 규현의 솔로 활동 10년이 집약된 것은 물론 OST, 슈퍼주니어 메들리까지 볼거리가 가득했다. 이에 현지 팬들 역시 매 무대 큰 함성과 환호로 화답했다.<br><br>한편, 규현은 오는 22~23일 타이베이에 이어 요코하마, 방콕, 마카오, 마닐라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COLORS’를 이어간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성도가 ‘브로큰’?…미처 못다한 이야기 셋[편파적인 디렉터스뷰] 02-09 다음 배인혁→김지은 ‘체크인 한양’ 종영소감 “하오나 4인방 사랑 감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