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두 번 공개 연애 후폭풍 심했나..."더 이상 공개 NO, 돌싱 오해" ('돌싱포맨') 작성일 02-09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cUuDWAq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abd20b58cb326a9945fce8ef73edcaf64a235234d9b515bb1a32b2d99c0b8" dmcf-pid="67E7zrGk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1259910fiqd.jpg" data-org-width="650" dmcf-mid="VgaF3ASg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1259910fi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2cd7571eeaa91617c402cd773c5c1fb1ad456f09b189bc4e78ee4a473313cd" dmcf-pid="PzDzqmHEB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용준이 '폐쇄형 연애'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de76dbdde0fba3783222c072bcde03487f419310a4131c31a9bb795ffabefa0b" dmcf-pid="QqwqBsXD29"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정겨운, 정영주,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b937f47f90ef93d62a7f7c760b507936ca75a88c1cec1efd426ed8dad5caf7c" dmcf-pid="xBrBbOZwVK"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정영주는 "이혼하고 얼마 안 돼서 김준호를 소개해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 너 좋은데?"라며 돌직구 고백하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탁재훈은 김준호에게 "(김지민과 정영주 중에) 선택하겠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743f30697a09d642a06df299c3869b9f7c95fe8bf96b116d974ed9984861682" dmcf-pid="ywbwr2iBV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영주는 탁재훈에게 "전남편과 닮았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돌싱포맨'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0505963e15f9ea7c95b845812558f7d2b5677f0acf2e2c8d233cd7ee86f0d0d" dmcf-pid="WrKrmVnbVB" dmcf-ptype="general">정겨운은 아내를 언급하며 "내 목숨 바쳐서라도 사랑하니까"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내에게 "우주만큼 사랑해", "미세먼지만큼 사랑해"라는 고백을 한다는 그의 말에 정영주는 "아내분이 뭐라고 안 하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정겨운은 "'나가 있어'라고 한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299b9c92eeb3311393edd2e86576b6bba0a9ac6fbcc5448a254d4c07d5063" dmcf-pid="Ym9msfLKb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1300164pwj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bwr2iBK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1300164pw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8cbc9f66696f14476041ff9f4700974853191dc23b1a430648dc97e0e50505" dmcf-pid="Gs2sO4o92z" dmcf-ptype="general"> 한편 이상민은 김용준에게 "'더 이상 공개 연애는 없다. 이제는 연애를 폐쇄형으로 하겠다'면서 폐쇄형 연애를 선언했다더라"고 말했다.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한 김용준은 "결혼을 했거나 갔다 왔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새 거 느낌은 없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c601ddd4bad67c95e24f3f128ae92781db7f959324b9c4f9fb6971cbb1850e3" dmcf-pid="HqwqBsXD27" dmcf-ptype="general">'사랑꾼'을 자처하던 정겨운은 '일단 결혼을 해보긴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김용준의 말에 "결혼은 힘든 거 같다"며 유부남의 '찐' 속내를 고백해 초토화했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XBrBbOZwVu"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중' 우예린, 9개월 만에 '붉은장미' 무대 어게인 02-09 다음 김창열 눈물 글썽 “故송대관 노래 들으며 꿈 키워, 후배들이 길 이어나가겠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