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NJZ 된 뉴진스, 홍콩 공연으로 독자 행보 시작…어도어와 분쟁 중 초강수 작성일 02-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9LxGzTb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ea47d1d6e54de3b74ef0374dbd60be0c4ccd56ad0851a18169199f1245ff5" dmcf-pid="qTVgRXBW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활동명을 NJZ로 바꾼 뉴진스 멤버들. 사진 제공=NJZ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2553110ok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cWI8g2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42553110ok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활동명을 NJZ로 바꾼 뉴진스 멤버들. 사진 제공=NJZ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18224e0cfc3d95076e2a5e5907024d5b0eefb219141d8b834c65ee8464adfa" dmcf-pid="ByfaeZbY9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중,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내달 홍콩 공연까지 출연하는 등 독자 행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5fbe3c860fe0d5215d334173a896b47a927de31907576219228ae4caca4bce5" dmcf-pid="bW4Nd5KG2w"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난 7일 SNS 계정을 통해 새 팀명 'NJZ'를 공개하고, 내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 '컴플렉스 라이브' 출연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ba81408dba5040cfde8a50c066610dc30218eeba8f0256bd261523bdb1a4039" dmcf-pid="KY8jJ19HKD" dmcf-ptype="general">이 공연은 NJZ로 그룹명을 변경한 후, 멤버들이 처음으로 오르는 무대다. 멤버들은 이 공연에서 신곡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멤버 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고 했고, 하니는 "비록 이전 이름을 당분간 사용하지 못하지만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다"라며 "더 이상 우리를 막을 것은 없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4bb31d196c65975de60e3bf0c9acdaed2d88691ac8ccdb76b8e9f8640b259f6" dmcf-pid="9G6Ait2X9E"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는 멤버들의 독자 행보에 "어도어와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31ef3e039992bce990dab1ba84055e6ce68b4214485f0fd8020685c94bf0e0" dmcf-pid="2HPcnFVZ2k" dmcf-ptype="general">앞서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계약 사항을 위반했다며, 더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또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광고 계약과 활동을 막기 위해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p> <p contents-hash="ab6551ffa176eba669f6105e66b559c9b0e08b583bd28c4836068b9cf9ab579e" dmcf-pid="VXQkL3f5bc"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한 가처분의 심문 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소송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3일에 열린다. </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f3JsAzxp2A"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급장염에도 딸 위해 진수성찬 생일상 "빌빌거려도 차려야 돼" 02-09 다음 '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 찾아 술도가 방문…심상찮은 인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