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전 남편 서세원과 결혼 생활 회고 "비참하고 외로워" 작성일 02-0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JOYJwM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cc0d71b93aa565655e083500526bb1e5cf1dfd564f097bb9d61271b8ae24a" dmcf-pid="uIiIGirR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oneytoday/20250209144837257swzv.jpg" data-org-width="640" dmcf-mid="ppav1aCn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oneytoday/20250209144837257sw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5755566105544721d34b8d1a700901066035bd318c66890a27194c6f12d4d4" dmcf-pid="7CnCHnme3S"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정희가 새 출발을 앞두고 전남편인 고(故) 서세원과 과거 결혼생활에 대한 아픔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044264c6740afc8b61847258e533f4e73ec4ee4a040e508e0456ae0bd1cbf28" dmcf-pid="zhLhXLsdFl"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가 '6세 연하' 건축가 남자 친구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6040375bcb947a132e43fbce06ea5ffcd2456f67a6135d81812e0a9881c6fa70" dmcf-pid="qlolZoOJFh"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 당시 서정희는 "(일기장 전부를) 한번 이사하면서 삶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다 버렸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8430e477ed4ad82299fcec5a817909de07c47f4f09229101174b899de43dfcf" dmcf-pid="BSgS5gIipC"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일기를 꼭 썼다. 아주 개인적인 내용이었는데"라며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갖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남편이 다 버렸다. 제 추억이었던 일기장과 노트를 포함해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003de8a50cd124abcf84e9991664c62b575f71e68c48d8dc72afd6f17549472" dmcf-pid="bvav1aCnpI"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그런데도 결혼생활 중 몰래 다시 일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고. 그는 "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몰래)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며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c64f40b79a34796c86b42d3a6d9133921f3defac0b59aa5acced920f54d61bc1" dmcf-pid="KOJOYJwMFO"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그 일기장들에 대해 "이혼하면서 다 불태웠다"며 "저의 과거 결혼 생활이 너무 싫었기 때문에 청산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그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일기는 안 쓰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c6c3ad54019572daa8b588eec89d7a31ae3158e2d0b41064e637c0360a05cf" dmcf-pid="9IiIGirRps"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6세 연하 남자 친구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시작한 서정희의 사랑이 담긴 본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851ef2bef4e810987707f7991254c389f61d7c2ae81ee8691f84fa20333ea90" dmcf-pid="2CnCHnmeum"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크인 한양’ 배인혁∙김지은∙정건주∙박재찬, 직접 전한 종영 소감 02-09 다음 정수빈, 이혜리와 '선의의 경쟁'…생존형 공부vs타고난 천재 실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