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와 결혼 소감 "평범하게 잘 살겠다" 작성일 02-0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wjkBRu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5988812c0ac587a87a919acaf0b43b21f9064d0f3aafdbb70c366844e46b4" dmcf-pid="fWrAEbe7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영 SBS 아나운서. SBS 제공,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ocut/20250209145705108zdce.jpg" data-org-width="710" dmcf-mid="27mcDKdz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ocut/20250209145705108zd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영 SBS 아나운서. SBS 제공,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849b8aee4141eba9335a55b41f10b83ffbe836960034f1b2cdc8cc57e31b6" dmcf-pid="4YmcDKdzrN" dmcf-ptype="general"><br>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85093dff62ac98b01ff48990b1a505e2dc91945a5a7621158a6b61cc763a0099" dmcf-pid="8Gskw9JqIa"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예복을 입은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2f135b2f68d6df295245a62c3be898515a952bf56d37758f2ce12add8c1ce16" dmcf-pid="6B5WHnmeEg" dmcf-ptype="general">그는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82577fad9cac6d1c9332c07024420f14044ed97d871b93f5c17c8f74aab9669" dmcf-pid="Pb1YXLsdDo" dmcf-ptype="general">이어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라며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이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92c11c5562c71c5ab37795b7ae1a2b70cb75f9333aa789fc7dd01c26449ee1" dmcf-pid="QKtGZoOJr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다영은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24572767b027533c7cffe95a0e9f68d3370a01c525ddeccd039e2aee71c867" dmcf-pid="x9FH5gIiOn" dmcf-ptype="general">앞서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며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해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86489feca8231af05db012f16de7854bc5f08ec3d96dd801606ef8d776b09ab" dmcf-pid="ysgdnFVZsi"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자리를 옮겨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등극했다. 2021년 퇴사 후에도 SBS에서 월드컵,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 중계를 도맡아 왔다.</p> <p contents-hash="00eb23d89c6e131c0a044c7a59f220b67e4357a6feb42ad8e0da630b00250114" dmcf-pid="WOaJL3f5OJ"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목포 MBC와 부산 MBC를 거쳐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 등을 맡았다.</p> <div contents-hash="06cf2d139e5681560d10945562d358f3c45b9f365021e4fbc02f964708e4aba2" dmcf-pid="YINio041md"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17ead9d280c7a1915e319d7d4cf2c0d6126c5f9639793226bca3641d81dfe69" dmcf-pid="GCjngp8tme"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ecc5ad58c591adf07e96c3c4993f2d06ab3d1253c023c1d1e9aff4b7d97377d6" dmcf-pid="HAR8QY7vmR"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안성훈, 아픈 손가락처럼 짠해…잘 풀려 기분 좋다”(불후의 명곡) 02-09 다음 ‘사당귀’ 이경규, 방송출연금지 특별법 발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