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여행 예능의 활력소 작성일 02-09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Gt3ASg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4d93b0462d0f876a12e7ac3cb0adeb466b1eb166135f2d13e322fde643749" dmcf-pid="5sOvyeEQ9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돈내산 독박투어3' 김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JTBC/20250209150355708tvtt.jpg" data-org-width="559" dmcf-mid="XgnjcqMU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JTBC/20250209150355708tv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돈내산 독박투어3' 김준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da408e6e543a231e2debea7bc6e9586373d5abedea8695be1dcd17b16dad66" dmcf-pid="1OITWdDx9M"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준호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br> <br> 김준호는 8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독박투어'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에 진출, 김대희,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이집트 여행을 떠났다. <br> <br> 이날 이집트행 비행기에 오른 김준호는 아프리카 여행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기내에서 그는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저 혼자만 이집트 관련 책을 읽고 있다”라며 독서에 집중하고 있음을 어필, 지적인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18시간의 장거리 비행 끝에 김준호는 카이로에 입성했고 이집트 국민 음식인 '코샤리' 맛집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코샤리를 처음 맛본 것도 잠시, 김준호는 우연히 한국인 관광객들을 발견했고 “이분들이 우리 대신 게임을 해주고 이길 것 같은 사람에게 걸자. 진 사람이 식사비를 다 내주자”라며 식사비 독박 게임을 제안했다. 김준호의 깜짝 아이디어가 쫄깃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br> <br> 이어 김준호는 중동 최대 시장인 '칸 엘 칼릴리'에 도착했고 목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가득 차 있자 “쉬는 날이 금-토여서 불금이 아니고 불목이래”라고 설명, 멤버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또한, 김준호는 전통 의상을 구매하러 간 옷가게에서 가격을 두고 김대희와 상인의 협상이 끝나지 않자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는 등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발휘했다. <br> <br> 쇼핑을 마친 김준호는 시장에서 쓴 돈을 두고 이쑤시개 복불복 게임을 시작했다. 하지만 상인이 김준호의 이쑤시개를 뽑게 되면서 그는 끝내 통독박을 피하지 못해 짠내를 유발했다. <br> <br> 다음 날, 김준호는 시장에 산 이집트 전통 의상을 찰떡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준호는 김대희의 의상을 지켜보더니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교수님 같다”라고 팩폭을 날려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김준호와 김대희의 찐친 케미가 드러나던 순간이었다. <br> <br> 마지막으로 김준호는 전문 가이드를 만나 이집트 여행의 목적 중 하나인 피라미드 관광을 앞두게 됐다. 그는 이집트 전통 의상을 10배 주고 구매한 현실을 마주하곤 좌절했지만, 이내 설레는 마음을 안고 피라미드를 마주했다. 여행에 누구보다도 진심인 김준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성형하는데 1억원 들었는데" 졸업식에서 옛날 얼굴에 '당황' 02-09 다음 ‘재혼 예정’ 서정희, 전 남편 서세원과의 결혼생활 회고 (조선의 사랑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