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출연했다 하면 1위…‘직진’이 퍼스널 컬러 [MK★이슈] 작성일 02-0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QAQY7vPG"> <p contents-hash="b18f7777a38845cc4651d668d0b0a98c8ab3d39e6f491f9910e41510ac6dbee9" dmcf-pid="4fxcxGzTQY" dmcf-ptype="general">배우 추영우가 연이은 ‘직진’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p> <p contents-hash="77b0b19aca8bbc1d12eb31faf843e11cd505d6cd6cdc67b2014679ae4069e315" dmcf-pid="84MkMHqyPW" dmcf-ptype="general">1999년생인 추영우는 현재 가장 핫한 20대 남자 배우로 손꼽힌다.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까지 연말연초 잇달아 대박을 터트린 가운데, 올해만 차기작을 두 편 이상 남겨두고 있다. 가히 2025년을 ‘추영우의 해’라고 명명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p> <p contents-hash="a39eb08f3a3bf996d6f60cbfbd62aecf7c67fecd4675c2e2f86a32da6313a6cb" dmcf-pid="68RERXBWPy" dmcf-ptype="general">특히, 추영우는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에서 ‘직진’ 본능을 가진 캐릭터를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잘 살려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3bd6bd81d03343dd613f8909fd2454c95587cce2cc19b0a3bc232197be59b" dmcf-pid="P6eDeZbY6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가 연이은 ‘직진’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162710548tjru.jpg" data-org-width="500" dmcf-mid="VCUPUEyj6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mksports/20250209162710548t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가 연이은 ‘직진’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dd719e4151cc953a533d24f61b36ad279b28d31006a37829d55e95c2013a29" dmcf-pid="QPdwd5KG6v" dmcf-ptype="general">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옥씨부인전’에서 추영우는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와 비밀을 간직한 양반가 맏아들 성윤겸까지 1인 2역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div> <p contents-hash="a0a8944505e13f086698f56c06e2f8267c0005f8a0e7451e5e51c9cc380349d7" dmcf-pid="xTXbXLsdxS" dmcf-ptype="general">극 중 천승휘는 옥태영(임지연 분)을 위해 자신의 이름, 신분, 직업 심지어는 목숨까지 내건다. 나중에는 옥태영을 살리기 위해 성윤겸의 삶을 대신 살기까지 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천승휘의 지고지순한 순애보에 ‘조선 최고 순정남’, ‘조선 제일 로맨티시스트’라는 수식어까지 따라왔다.</p> <p contents-hash="ab325444be53d4dd5eb3032f863de334de9c744bb12535ef0e07ab281e982a3d" dmcf-pid="yQJrJ19H6l"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에서 추영우는 엘리트 펠로우로, 백강혁(주지훈 분)의 현란한 수술 스킬에 반해 낚여버린 1호 제자 양재원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b948074663a81207681f2c6247f27a17836e0dbaa9c96ffeb4c2741d065ffbf" dmcf-pid="Wximit2XQh" dmcf-ptype="general">양재원은 허당미 넘치지만, 실력 하나는 출중하다. 백강혁의 온갖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인물이다. 늘 환자가 최우선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밤낮없이 내달렸다.</p> <p contents-hash="99b4cbb6a582ef3ca5c2de3eebb0070884c766dd170ed5e552255acaaf939f68" dmcf-pid="YMnsnFVZQC" dmcf-ptype="general">‘항문’에서 ‘1호’, ‘1호’에서 ‘양재원 선생’으로 불리기까지 양재원의 성장 서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환자를 살리기 위한 그의 쉼 없는 직진은 제대로 통했다.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1월 다섯째 주(1월 27일∼2월 2일)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렸다. 앞으로 계속될 추영우의 직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GRLOL3f5xI"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HeoIo041Q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지거전' 납치범 역 박재윤과 깜짝 인연 "뮤지컬에선 연적 관계" (연석극) 02-09 다음 장영남, 연극 '꽃의 비밀' 첫 공연 성료 "찾아준 관객 분들께 감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