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새해부터 대운 예감? ‘복권 당첨’ 대박 주인공 탄생 작성일 02-0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fzlBRu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d6fb4ac2d6389d35f5855423effbaecfb7581b7894daefc0545b3d8038418" dmcf-pid="Zg4qSbe7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 2일’.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today/20250209164206913qfvq.jpg" data-org-width="640" dmcf-mid="Hj0HAZbY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today/20250209164206913qf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 2일’.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9634a5ae0d37dc159c438d4b80d1c53a63ba267dc3c71ab9280de4f4436c22" dmcf-pid="5a8BvKdzMB" dmcf-ptype="general"> ‘1박 2일’ 멤버들의 심상치 않은 새해 운이 베일을 벗는다. </div> <p contents-hash="9f7899c59c5be418a02220d54fbd51eb61b70496a68a29ad9c214a2d83485847" dmcf-pid="1N6bT9Jqnq"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e7313c81defdae9da5b9f6bb278a1d29ea7e2c2a140124dd25f61ab37e7434a" dmcf-pid="tjPKy2iBiz" dmcf-ptype="general">새해 첫 녹화를 맞아 ‘1박 2일’ 팀에게 여러 장의 복권이 주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저마다 욕심을 내비치며 신중하게 복권을 긁는다. 그러던 중 당첨자가 탄생했고, 대박의 주인공이 된 멤버는 주체할 수 없는 도파민에 기쁨의 포효를 내지른다.</p> <p contents-hash="4fc8e25d0fa2c0052fcffeeae6a7693f451cf5d427eea39f598e0edc8f08e0ad" dmcf-pid="FAQ9WVnbM7" dmcf-ptype="general">동료의 당첨을 목격한 다른 멤버들은 더욱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자신의 복권을 긁지만, ‘꽝’이 계속 이어지면서 기대는 점점 실망으로 바뀐다. 하지만 곧 멤버들에게 놀라운 일이 또 한 번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f2b0e33805a2bc4924266be1b3a2cbd41acb365d4c77be274bc69656adb1c64" dmcf-pid="3cx2YfLKiu"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1박 2일’ 팀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오징어게임’을 방불케 하는 격렬하고 처절한 윷놀이 미션을 진행한다. 절대 끝날 것 같지 않은 무한 게임 지옥이 펼쳐지자 항상 에너자이저처럼 촬영에 임했던 조세호마저 “명절에 이거 가족들이랑 하면 두 번 다신 안 만난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0af9a6dc866360f7d840614b3235960d542810e0bee7c1c4630f5d0af163b90c" dmcf-pid="0jPKy2iBMU"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세호와 딘딘이 각자의 자존심을 걸고 키 대결에 나선다.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힘든 초박빙의 대결에 멤버들은 진지하게 심사위원 회의까지 진행하며 승자를 결정했고, 두 사람의 희비도 극명하게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1박 2일’의 최단신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9ce210db105c547330bd95996d6e5eee1967b67cdf629966e10fca3c03aa144" dmcf-pid="pAQ9WVnbep" dmcf-ptype="general">꿀잼 포인트로 가득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는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Ucx2YfLKn0"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명서현 "남희석 소개로 정대세 만나" 02-09 다음 '인기가요' 아이브, 컴백과 함께 1위 "'레블 하트'로 트리플 크라운…너무 행복" [TV캡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